반갑습니다.두서없이 ..장거리 연애이며 주말이나 평일 늦게 봅니다.이번 연휴 토요일 양가부모님을 뵙기로 했습니다. 명절 인사로 간단히요결혼 준비중입니다. 다만 연휴기간중 저는 여자친구와 함께 뭔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요여자친구는 이미 약속이 다 차있다고 합니다.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서운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죠 나만 보고싶고 나만좋아하냐 라고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친구또한 내울타리에서 소중한 사람이며 너또한 같은 사람이다.우선순위 없이 나는 공평하며 너를 엄청 좋아하고 나또한 보고싶다.그리고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저녁에 다시 이야기하자. 연애를 하면서 친구관계 떨어져 나간다고 다들 하는데요 저는 그런적 없습니다. 당연히 연애를 하면 친구보다 여자친구가 우선시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진짜 친구들은 그런일 다 이해하지 않나요 몆년을 있다가 오랜만에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는 친구가 친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요정의를 하자면 그약속을 잡는 중에 한번은 저한테 이야기를 해줘야 했던거 아닐까요?그리고 연애를하고 사랑을 하는거와 친구관계 중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저또한 친구도 있고 당연히 약속을잡고 놀아도 괜찮습니다. 여자친구가 바쁘면 이해를 해야한다는 개똥멍충이 말은 듣고싶지 않구요 연애는 자발적으로 하는거지 그런관계에서 분명 누군가 수가 틀리면 그부분은 정확하게 짚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다들 어떤 건강한 연애를 하시나요 혹시 좋은방법이 있다면 댓글과 좋아요 알람설정 까지 부탁드립니다.
친구와 연인사이 그 순위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