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반반넣어서 쓰는데요
이번달에 겨울잠바를 산다고 생활비 20만원을 제가 더 썼어요
더 쓴만큼 다음달에는 제가 20만원 내기로했는데
남편이 닥달을 하면서 돈내놓으라고 사채업자마냥 굴길래
제가이혼하자고했어요
남편은 게임에 150만원 질러도 제가아무소리안했는데
20만원 내놓으로 카톡으로 유도 하면서 대화나눈걸
지엄마한테 보냈네요
수치스럽고 구차하네요 제가..
이혼 진심으로 생각중인데요
남편놈은 제가잘못을 했다네요
제가잘못한건가요?????
Best어머님은 남편이 게임150만원 현질한거 아세욥? 님도 시어머님께 얘기하고 이혼하세요^^ 20만원가지고 ㅈㄹ트네 남자가..
애 먹는 분유값도 애보고 내놔라고 할 듯
게임에 150쓴거아세요?
주작
남편이 잘했다는거 절대 아닌데 궁금한게 남편 게임은 생활비 각출 외에 것으로 한거아님?님은 각출한거에서 20쓴거고
주작~~~~ 주작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 놓고는, "제 잘못인가요?" 또는 "누구 잘못이죠?" 라는 물음으로 끝맺는다. 형식이 바뀌지도 않아. 제발 주작에는 쏘울을 넣자!!! 이 성의 없는 것들아~~~
이혼 안하고 이런 새끼랑 애 만들면 님 진짜 인생 폭망하는거임. 정리하세요. 사채업자처럼 구는 것도 정떨어지지만 지 엄마한테 저런거 보내는 마마보이 저능아 새끼랑 무슨 수로 살아요.
돈을 채워놓으면 깔끔함. 분명 게임현질150은 지돈으로 질럿을거고 너는 니 옷 공금에서 썼을거야 니쪽으로 유리하게 적지마라 개멍청아
그런데 이런건 뭐라고 하면서 이혼함. 제가 20만원을 더 써서 남편이 20만원 빨리 달라고 닥달해서 이혼 합니다? 그걸 또 부모한테 캡쳐해서 보내서 수치스러우니까 이혼할래요?
주작 얼마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었음ㅡㅡ
부부사이에 칼같이 더치페이 하고 살거면 왜 결혼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