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면 ㄹㅈㄷ고 구라면 고소감 아님?
프리지아 아빠
진짜면 ㄹㅈㄷ고 구라면 고소감 아님?
댓글 136
Best글을 읽는데 왜이렇게 불쾌하냐 단어 하나하나가 저급하다
Best제발 프리지아한테 관심 좀 그만 주고 범죄자 승리한테 관심좀가져봐 안그래도 징역3년 짧았는데 항소심에서 혐의 인정했다고 1년6개월로 줄였대
Best아 근데.. 부모보고 배웠다는거에 공감되는게 내가 초딩때 (90년대후반) 조그만 동네살았는데 다른지역에서 여자애가 전학왔었음. 걔가 자기네집 놀러가재서 몇몇이 학교끝나고 갔는데 주택 거실에 웬 젊은여자들이 반 벗고 가득 누워서 자고있는거임;;;;; 옷도 행거가 몇개가 있고 야하고 화려한 원피스 가득 걸려있고.. 나는 너무 놀랐는데 얘는 아무렇지 않게 언니들이랑 인사하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감. 알고보니 룸살롱 하는 집이고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언니들 살 집을 아직 못 구한거였음...... 그애는 그냥 무난한 성격이었는데 말 할때 종종 저렴한 게 나옴. 언니들이 가르쳐줬는데 남자가 만져줘야 가슴이 커진다는 둥... 하여튼 환경 무시못한다는걸 느꼈음.
Best이건뭐...금수저라고 떠들지만 않았어오 평범하게 살았을것을... 엄마는 ㅊㄴ고 아빠는 ㅍㅈ?같은건가? 하아...그런데 금수저라고.....
추·반지가 뭔데 가정사를 들먹여... 천박한 인간아.. 진짜 차라리 몸파는 직업이 더 낫게 느껴질 정도로 저 글 쓴 사람 정신세계가 황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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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지사장이라는거야. 뭐 언니들 대주는 쩐주라는거야. 프리지아 너무 이쁘게 봤는데... 이거 사실 맞음? 헐..
아 곱창 먹고싶다
이!재!명!
난 프리지아 초반부터 구독해왔던 구독자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초반에 좀 놀랬던게 옷 스탈이 등 다 파이고 가슴만 겨우 얇은 옷조각 하나로 가리고 이런 옷에 거부감 없는게 너무 신기했고, 그런 야시시한 옷을 입고 부모님하고 같이 외출하고 할때 솔직히 너무 놀랬음....
룸수저 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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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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