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 할아버지가 사시는데 어제 무슨 택배를 분실하셨나봐요. 롯데택배인거같은데 퇴근하고 집에서 좀 자려고 하는데 택배아저씨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라구요.
혼자있어서 수상한 사람같아 문은 안열어주거든요.
근데 택배라더니 맞은편 집 택배 제가 들고간거 아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저는 어제 택배 본적도 없고 받은적도 없는데 문 쾅쾅 두드리며 물어보는것도 짜증이났어요
근데 오늘 저녁에도 퇴근하고 좀 쉬려고하는데 택배기사부부가 오셔서 문을 쾅쾅 두드리는거에요. 안열어주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또 택배래요.
어제 앞집 분실건 혹시 우리가 들고간거냐고 또 귀찮게 해시더라구요.
택배는 본적도 없다고 말해도 안가고 앞집에 다시 가시더니
도둑은 잡아야한다고 말하면서 저를 도둑취급하는것 같아 너무 불쾌해요.
내일 또 오면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걸까요?
자꾸 본적도 없는 무슨 스티로폼에 들어있는 택배 들고갔냐고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요.
롯데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야하는 걸까요?
이렇게 저녁마다 챚아와서 쉬지도 못하게 민폐를 끼치다니 너무 화가나네요..
앞집 택배 분실건 때문에 자꾸 찾아와요
아파트에 거주한지 2년정도되었어요.
앞집에 할아버지가 사시는데 어제 무슨 택배를 분실하셨나봐요. 롯데택배인거같은데 퇴근하고 집에서 좀 자려고 하는데 택배아저씨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라구요.
혼자있어서 수상한 사람같아 문은 안열어주거든요.
근데 택배라더니 맞은편 집 택배 제가 들고간거 아니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저는 어제 택배 본적도 없고 받은적도 없는데 문 쾅쾅 두드리며 물어보는것도 짜증이났어요
근데 오늘 저녁에도 퇴근하고 좀 쉬려고하는데 택배기사부부가 오셔서 문을 쾅쾅 두드리는거에요. 안열어주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또 택배래요.
어제 앞집 분실건 혹시 우리가 들고간거냐고 또 귀찮게 해시더라구요.
택배는 본적도 없다고 말해도 안가고 앞집에 다시 가시더니
도둑은 잡아야한다고 말하면서 저를 도둑취급하는것 같아 너무 불쾌해요.
내일 또 오면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걸까요?
자꾸 본적도 없는 무슨 스티로폼에 들어있는 택배 들고갔냐고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요.
롯데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야하는 걸까요?
이렇게 저녁마다 챚아와서 쉬지도 못하게 민폐를 끼치다니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