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노조 파업 중단 및 처벌 촉구 (국민 청원 서명 바랍니다)

파업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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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국민 청원 게시물 주소는 글 하단에 첨부하였습니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 중단 및 처벌을 촉구합니다. 

전국 택배 노조 CJ대한통운 지부(노조)의 파업은 2021년 12월 28일부터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을 장기 지속하면서 판매자(업체), 소비자(고객), 비노조 택배 기사 등 국민 다수에게 피해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본사 측 인력 투입 등의 대처로 배송 차질 물량이 18만 건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이지만 지난주부터는 설 명절 물량 증가로 배송 차질 물량은 더욱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되며, 노조 파업에 참여한 일부 기사들이 운송 업무뿐만 아니라 반송 업무까지 방해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노조는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회적 합의에 따라 인상된 택배 요금을 본사가 이윤으로 남긴다며 파업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택배 기사 과로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 여부에 대해 현장 점검을 한 결과, CJ대한통운을 포함한 택배사들이 합의 사항을 양호하게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사회적 합의 불이행을 명분으로 한 파업에서 근거가 사라진 것입니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을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고, 판매자(업체)와 소비자(고객)를 포함한 국민 다수는 갑작스럽게 파업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파업 전에 발송하여 이동 중이던 택배는 배송지까지 정상 도착하지 않았고, 약 한 달가량 CJ대한통운 각 지역 지점(택배 터미널)에 묶여 방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택배 내용물이 과일, 생선 등 식품이라면 다 썩은 것입니다. 꼭 받아야 하는 물건이라 약 한 달을 애타게 기다리는 소비자(고객), 배송 지연으로 어쩔 수 없이 구매를 취소하는 소비자(고객) 사례는 비일비재합니다. 소비자(고객)는 필요한 물건이나 제때 받았어야 할 물건을 받지 못하여 피해를 보고 있고, 원활하게 판매를 하지 못한 판매자(업체)도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CJ대한통운 본사에서는 반송하거나 배송지까지 정상 도착할 수 있도록 대체 인력을 투입하여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J대한통운 노조는 투입된 인력이 택배를 반송하거나 정상 배송하지 못하도록 밤낮을 가리지 않고 택배를 지키고 있는 실정(업무 방해)입니다. 이는, 이번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으로 인한 문제들 중 해결이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이번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은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약 2만여 명 전원의 뜻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파업한 CJ대한통운 노조 단체는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2만여 명 중 1650여 명으로 약 8%에 해당합니다. CJ대한통운 노조 단체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한 파업이라는 행위에 '국민들의 권리와 재산을 인질 삼는 것'은 명백하게 잘못된 것이며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만 마땅합니다. 또한 CJ대한통운 노조 측 또는 기사 개인 재산이 아닌 엄연한 타인의 재산에 해당하는 소중한 택배를 고의적으로 파손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상 참고> https://youtu.be/vLivsQRxZd8


다음은 CJ대한통운 각 지역 지점(택배 터미널)에 방치된 택배 외 문제입니다. 택배 파업을 시작한 직후, 판매자(업체) 다수는 다른 택배사로 대체하여 물건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J대한통운 택배사와 계약한 판매자(업체)는 타 택배사로 발송할 수 없어, CJ대한통운 노조 파업 지역으로 배송지를 입력한 소비자(고객)에게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일일이 주문 취소 안내를 드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소비자(고객)는 CJ대한통운과 계약된 판매자(업체)를 피해서 물건을 주문하기도 하며, 구매하고자 하는 물건의 판매처가 CJ대한통운 택배사만을 이용 중이라면 구매하고 싶어도 구매할 수 없는 등 여러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판매자(업체)와 소비자(고객) 모두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잦은 파업과 장기 파업은 소비자(고객)에게도 큰 피해가 되며, 더불어 판매자(업체)와 CJ대한통운 본사의 계약을 파기할 만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계약을 파기하게 되면 CJ대한통운 측 택배 물량이 급격하게 줄게 되며 동시에 매출이 줄게 됩니다. 그 피해는 파업 대란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고 계시는 비노조 택배 기사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택배 취급 물량이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에서, 택배 물량이 가장 많은 시기인 연말과 연초 그리고 설 명절까지 약 1650여 명의 노조 가입 택배 기사들이 파업에 나서 전국 각 지역 택배 터미널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은 설 명절 연휴를 지나서도 무기한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CJ대한통운 비노조 택배 기사들은 택배 물량 급증 및 인력 부족으로 배송을 원활하게 진행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CJ대한통운 취급 물량이 타 택배사로 분산되어, 타 택배사까지 갑작스러운 접수 물량 급증으로 인력 부족 등 원활한 업무에 지장을 겪으며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타 택배사까지 파업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하여 늘 불안한 현시점입니다. 전자 상거래 시장이 활성화된 시대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택배업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에 일어나서는 안될 일입니다. 

전국 규모 장기 파업, 대체 인력을 통한 반송 및 운송 업무 방해, 밤낮없이 택배 지키기 등 일련의 행위들은 누구를 위한 행위인가 싶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 기사의 약 8% 되는 노조의 권리를 찾기 위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훼손하는 행위는 정당하지 않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소유 재산을 인질 삼는 비상식적인 CJ대한통운 노조 파업에 처벌이 필요한 시점이며, 빠른 시일 내 파업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노조 탄압까지도 정당한 바입니다. ​

CJ대한통운 노조 단체는 파업을 중단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이 나라의 한 국민으로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CJ대한통운 노조 파업 중단 및 처벌을 촉구합니다. 





[청원 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wzJWQ
[청원 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627?navigation=best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소중한 서명 꼭 부탁드립니다. 택배 노조도 직접 나서 권리를 찾기 위해 파업이라는 행위를 하고 있는데, 판매자(업체)와 소비자(고객)도 피해만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지나가겠지 뭐", "다른 택배 쓰지 뭐" 일회적인 해결 방법은 우리의 권리를 지킬 수 없습니다. 청원에 함께 동참하시는 것만으로 더 나은 미래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판매자는 더 나은 판매 환경과 권리를, 구매자는 더 나은 구매 환경과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꼭 동참해 주세요. 주변에 공유하여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자 상거래는 당연한 세상, 택배업이 우리 일상에서 필수가 된 세상에서 이번 파업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의 규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