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마리 모시는 집사인데 평일날 강아지카페갔다가 기 탈탈 털림 ㅋㅋㅋㅋㅋㅋ 나밖에 없어서 갱쥐들이 나한테 관심을 쏟아 부음 무릎에 서로 앉을려고 기싸움하고 계속 낑낑대구 무릎 못 앉으면 발위에 앉음 만져달라고 계속 손 건드림 ㅋㅋㅋㅋ ㅜㅜ귀여워 죽겟슴 근데 넘 기빠져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안을 때 너무 묵직하고 두툼해서 잘못하다가 뼈 부러뜨릴 것 같앴어..1
강아지카페 갔다가 기빨림
고양이 한마리 모시는 집사인데 평일날 강아지카페갔다가 기 탈탈 털림 ㅋㅋㅋㅋㅋㅋ 나밖에 없어서 갱쥐들이 나한테 관심을 쏟아 부음 무릎에 서로 앉을려고 기싸움하고 계속 낑낑대구 무릎 못 앉으면 발위에 앉음 만져달라고 계속 손 건드림 ㅋㅋㅋㅋ ㅜㅜ귀여워 죽겟슴 근데 넘 기빠져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안을 때 너무 묵직하고 두툼해서 잘못하다가 뼈 부러뜨릴 것 같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