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한국 나이로 28살이고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한국인이 아니고 이탈리안입니다. 둘이 벌어서 700 정도 벌고 있고 저희 월급이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가 이기적인가라고 묻고 싶은 것은 현재 월세가 200정도고 그 중 150은 제가 내고 아내는 대충 전기세 가스세 등 부가적인 것을 내고 있고 여기서 또 처제가 저희와 같이 살며 50정도 내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것인지 제가 돈을 더 쓴다는 것 자체에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들고 화가 납니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인 상황이며 아기를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고 하는데 아내 계좌에 모이는 돈과 제 계좌에 모이는 돈의 액수가 다르니 그거 때문인지 마음이 편치 않은데 정신과에라도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또 한 가지 제가 이기적인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게 있는데 처제에 관련해서입니다.
처제는 일을 하지 않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게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 일을 할 생각조차 안하는 게 진짜 한심하게 느껴지고 그냥 처제가 싫어지네요.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를 가는 것도 아니고 일을 찾으려고 하는 의지도 안 느껴지고..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현재 저는 한국 나이로 28살이고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한국인이 아니고 이탈리안입니다. 둘이 벌어서 700 정도 벌고 있고 저희 월급이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가 이기적인가라고 묻고 싶은 것은 현재 월세가 200정도고 그 중 150은 제가 내고 아내는 대충 전기세 가스세 등 부가적인 것을 내고 있고 여기서 또 처제가 저희와 같이 살며 50정도 내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것인지 제가 돈을 더 쓴다는 것 자체에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들고 화가 납니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인 상황이며 아기를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고 하는데 아내 계좌에 모이는 돈과 제 계좌에 모이는 돈의 액수가 다르니 그거 때문인지 마음이 편치 않은데 정신과에라도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또 한 가지 제가 이기적인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게 있는데 처제에 관련해서입니다.
처제는 일을 하지 않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게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 일을 할 생각조차 안하는 게 진짜 한심하게 느껴지고 그냥 처제가 싫어지네요.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학교를 가는 것도 아니고 일을 찾으려고 하는 의지도 안 느껴지고..
이거 제 정신적인 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