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이 원래 조용한 거 아닌가? 그런 거 못참는 사람이 있어요. 누구 하나 붙잡고 떠들고 싶어가지고 안달난...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데 와서 떠들고 대꾸 하나 없는데 듣던지 말던지 귀에 때려 박는... 하... 이러고 한숨쉬면 왜 그래요?어디 아파? 왜? 이 ㅈㄹ 그것도 아니면 저기요? 저기요? 계속 ㅇㅈㄹ하면서 자기 쳐다보게 하고 째려보는데 째려보는 것도 눈치 못채고 자기 이제야 쳐다본다는 듯이 계속 말 이어감 한마디도 말 섞기 싫은데 뭐라고 야단쳐야 되요. 466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데 방해하는 놈...
누구 하나 붙잡고 떠들고 싶어가지고 안달난...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데 와서 떠들고 대꾸 하나 없는데 듣던지 말던지 귀에 때려 박는...
하... 이러고 한숨쉬면
왜 그래요?어디 아파? 왜? 이 ㅈㄹ
그것도 아니면 저기요? 저기요? 계속 ㅇㅈㄹ하면서 자기 쳐다보게 하고 째려보는데 째려보는 것도 눈치 못채고 자기 이제야 쳐다본다는 듯이 계속 말 이어감
한마디도 말 섞기 싫은데 뭐라고 야단쳐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