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병원비를 내야하잖아요 ?
시누가 자기는 이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 보험 넣어둔거 있다면서
수술비는 반반 하고 보험비는 자기가 다 들고 가겠대요
이게 맞는건가요 ?
황당해서 수술비 다 내고 보험비 다 들고가라니까
그럼 오빠는 아무것도 안할거냐고 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거죠 ?
Best시누 논리 맞습니다 귀싸대기 맞을래요? 이제껏 보험료는 시누가 냈을텐데 대가리가 빠가사린가..
Best시누는 본인 친정아빠 아프실거 대비해서든건데 아들놈이 무심해서 신경안쓰고 있었던거고 나도 시 자 별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저건 시누라고 까는건 억지아닌가 ㅋㅋ 반대로 며느리가 보험 내고 있었다가 시아버지가 수술할일 생겼을 때 시누가 보험금 반 주라고 하면 줄거임? ㅋㅋㅋ 시누가 반 안줄거면 수술비 다내고 보험금 다 받아가라 그러면 개풀뜯어먹는 소리한다고 할꺼면서
Best시누 말이 맞는데요? 오빠 보고 다 부담하라는 것도 아니고 자식들이 병원비 엔빵하는거잖아요 그걸 왜 고깝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황당한 경우는요 딸이라고 모른척하면서 오빠 보고 부담 다하라는 경우예요 그리고 보험금은요 보험료 낸 사람이 가지는게 맞는데 수술비 다 내고 보험금 다 가져가라는 황당한 말은 왜 하세요? 누가 들으면 님이 보험료 다 낸줄 알겠어요
지금까지 낸 보험비를 반 내고 앞으로도 반 낼거 아니면 수술비 반반이 맞죠. 님이 참 이상한 논리네요. 보험료 실비면 거의 매달 10만원 가까이 낼텐데 앞으로도 쭉 내실테고요. 병원비 반반이 싼겁니다.
보험료 시누이가 내는데 그걸 왜 넘봐요?
아 극혐 ㅋㅋㅋㅋ 당연 시누 논리가 맞죠 님은 왜 보험 안드셨는데요??
보험금 탐나시면 보험료 반씩 내시지그랬어요.. 그땐 모르는척하고 받는혜택은 공유하고싶고?
이제껏 시누가 낸 보험료 절반 시누에게 주고, 앞으로 낼 보험료도 절반 부담하겠다고 한 후에, 보험금 절반 달라고 해. 시누 보험료는 아몰랑하면서 보험금 수령액에만 욕심내는 건 개 호 루 잡 연 인증이지.
너무나 당연한 상황인데 이게 쓰니는 이해가 안되는가 봅니다. 세상엔 쓰니처럼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은것 같네요. 그냥 끼리끼리살고 엮이지 않앟으면.
시누 말이 맞지. 시누가 수술비 안내겠다눈 것도 아니고 반반 낸다는데 왜 다내래. 너희도 보험 들든가
시누이가 이럴때 부담없이 보험료 반내드릴려고 보험든거임
계산을 할 줄을 모르는 걸까? 아니면 시자만 붙으면 논리의 오류가 되는 건가.. 판 보다 보면 시에 관해서는 기본적 개념을 상실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놀라울 따름
수술비가 100만원이라 치고 시누 100만원 쓰니네 50만원 낸다고 생각하세요. 보험금은 아예 논외하고요. 보험금이고나발이고 무조건 50%는 아들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