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시고르자브종 오둥이 4

싼쵸누나2022.01.27
조회9,478

 

오둥이가 돌아왔습니다 ~~!!

 

 

 

태어난지 20일쯤이 되자 엄마 쭈쭈만으로는 배가 고파요.

엄마도 이제 우리에게 쭈쭈를 주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ㅠㅜ

 

그래서 우리는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

 

냠냠 처음 먹어보는 맛이지만 이것은 신세계 !!!

 

 

 

 

 

 

 

 

헤헤 맛있는 거 먹었으니 또 코-하고 잠이 듭니다.

 

 

 

 

 

나는 따뜻한 사람이 좋아요.

 

 

 

 

 

 

우린 쭈쭈도 많이 먹고 이유식도 많이 먹고 힘이 쎄졌어요 !!!

이제 제법 앞발에 힘이 생겨서

뽈뽈뽈 기어다녀요.

 

 

 

어느 아침에 쓰니이모가 이유식을 챙겨주러 왔더니

텐트도 벗어나고 문턱도 넘어서 여기까지 나와 있었어요.

 

 

 

 

우린 텐트 밖으로만 나와 있어요. >_<

 

 

 

 

 

힘을 내야 하니깐 이유식을 또 먹어요.

근데 자꾸 엄마가 우리 이유식을 뻇어 먹으려고 해요. -__-

 

 

 

 

 

 

밥을 많이 먹어서 응아도, 쉬야도 많이 많이 해요.

아,, 이제 엄마가 배변유도를 해주지 않아도 우리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엄마가 산책 나가 있는 동안

보라는 혼자 밖에 나와 있네요 ㅎㅎㅎㅎ

 

 

 

 

 

 

 

 

밥 주는 사람 좋아요.

 

 

 

 

밥 주는 사람 좋아요 2

 

 

 

 

 

 

1살 추정되는 유기견 럭키가 낳은 오둥이입니다.

좋은 가족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요 ~~~

아무래도 중형견 이상 예상되어서 인지 생각보다 문의가 많지 않아요 ㅠㅜ

많은 관심과 사랑 주세요.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엄마견 럭키도, 좋은 가족이 나타나면 좋겠어요.

럭키는  실외에서만 배변하고 집에서도 말썽 부리지 않아요.

사람을 좋아해서 늘 사람 곁에 와있고 얌전히 앉아 기다립니다.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은 아래 인스타로 와주세요.

 

임보엄마 : yangsoyun5

쓰니 : ssan_don_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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