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감정과 권태기로 이별을 말하고
남자는 오랜기간 울고불고 매달렸을때
(그런모습에 더 짜증났을테고 .. )
근데 나중에 그런사람이 생각날때가 있으셨어요?
계기라던지..
Best차놓고서 후회한 적은 없어도 채이고서는 "너무 잘해줬구나. 내가 호구였었구나. 내가 도당췌 그 때 왜 그딴XX 가 뭐가 좋다고 눈이 삐었을까??"후회해 본적은 있다.......
Best여기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여자들 밖에 없어요, 후회는 상황에 따라다른 거에요 그러니까 여기 조언 너무 새겨듣지마세요
전혀요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어쩌다가? 생각나면 하아... 내가 미쳤었구나~ 그런 쓸데없는데 시간을 쏟았었다니... 하는 후회는 해봤어요
남자가 정말 사랑해주고 사랑받는단 느낌도 들면서 연애했었고 = 보상심리 임, 해준만큼 못받았으니까! 님 호구당한거에요!~~ 재회하면 또 호구됨!
아휴전혀요 너무 시원합니다!!! 진작어 헤어질껄 빨리 못 헤어진 제 자신을 탓하기는해두..
남자든 여자든 다 똑같아요. 후회할 상대가 있으면 후회하고, 아무런 감정도 없는 사람은 생각조차 나지 않죠.
가끔 슬프지만 그냥 그때 감성 문제라고 생각해요ㅎㅎ 소식 들리면 싱긋 웃는정도? 그래 잘지내는구나~ 하네요ㅎㅎ
지금 이 사람을 만난건 내가 그때 올바른 판단으로 잘 헤어졌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면서 과거의 나를 칭찬하기만 하죠.
아뇨 지나고 보면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여기 피해의식으로 가득찬 여자들 밖에 없어요, 후회는 상황에 따라다른 거에요 그러니까 여기 조언 너무 새겨듣지마세요
차놓고 후회한 경우는 차인사람이 아무렇지않게 잘지낼때 ㅇㅇ
차놓고서 후회한 적은 없어도 채이고서는 "너무 잘해줬구나. 내가 호구였었구나. 내가 도당췌 그 때 왜 그딴XX 가 뭐가 좋다고 눈이 삐었을까??"후회해 본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