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에 찾아뵙지 못할 것 같아서 이번 주말에 시댁에 가는데요 선물이랑 용돈 드리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생신이든 명절이든 현금말고 선물로 준비해서 전달해드리면 매번 이건 가격이 어찌되냐?하고 물어보세요 처음에는 이런 질문 자체가 처음이고 당황스러워서 금액대를 말해드렸고 이제는 다른 물건이랑 같이 구매해서 잘 모르겠다고 말하고 마는데요 선물이 싼 티가 나나? 마음에 안드시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래도 선물인데 저렇게 대놓고 얼만지 물어보는게 기분이 나쁘기도하고 대체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남편은 그냥 지금처럼 얼버무리고 끝내라는데 올해도 가격 물어보시겠죠?ㅜㅜ 선물은 올해까지만 하고 돈으로만 드릴까봐요 ㅜ441
선물 드릴 때마다 가격 물어보는 시부모님 이유가 뭘까요?
이번 주말에 시댁에 가는데요
선물이랑 용돈 드리려고 준비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 써봅니다
생신이든 명절이든 현금말고 선물로 준비해서
전달해드리면 매번 이건 가격이 어찌되냐?하고 물어보세요
처음에는 이런 질문 자체가 처음이고 당황스러워서
금액대를 말해드렸고 이제는 다른 물건이랑 같이 구매해서
잘 모르겠다고 말하고 마는데요
선물이 싼 티가 나나? 마음에 안드시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래도 선물인데
저렇게 대놓고 얼만지 물어보는게 기분이 나쁘기도하고
대체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남편은 그냥 지금처럼 얼버무리고 끝내라는데
올해도 가격 물어보시겠죠?ㅜㅜ
선물은 올해까지만 하고 돈으로만 드릴까봐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