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입니다 딸둘이 있구요 결혼하구 나서 한 1년정도 지나시구 나서 아버님이 다치시는 바람에 일이 없게 되셨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상이 나와서 1년정도 보상금으로 사시게 되셨구 그후엔 어떻게 장남인 신랑과 상의 끝에 생활비를 보태드리기로 하여서 아가씨네는 20만원 우리는 매달 30만원씩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네는 2층에서 같이 살고 있고 아가씨가 일나가셔서 애들을 어머님이 보십니다) 30만원도 우리한테는 빠뜻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생각해서 드리기로 했지요 물론 친정은 못드립니다 돈이 없어서 그뒤 아버님이 소일거리 하신다면서 여러가지 폐품을 주우시러 다시셨구 너무열심히 하시는 나머지 새벽까지 잠도 안주무시구 그렇게 나가시길래 우리가 30 아가씨가20 또 연금 10정도 나오니까 힘들시겠지만 이렇게 우리가 돈 드리니까 하지말구 하더라구 쉬엄쉬엄하라고 했더니 시어머니 하시는 말 50만원도 주지 못하는 주제에 말도 하지말라면서 30만원 모자르니 50만원 달라 하시네요 지금 우린 마이너스 통장에 빛만 잔뜩에 돈두 하나 못모으구 생활도 그지 같이 하구있는데 아버님 폐품팔아 모은돈은 그래 얼마 안되겠지만 그돈은 따로 모으면서 이렇게 우리보구 뭐만 있으면 돈이 없다구 자꾸 그러시네요 그리구 뭐만 있으면 돈돈돈 정말 지겹습니다 남들은 점점 재산늘려가구 아파트 평수 늘려가는데 우린 아주 점점 추락을 하고 있으니 내년부터 아이들 놀이방도 보내야 되는데 그돈두 지금 어떻게 보내야 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치만 더욱 웃긴건 신랑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굶고 살고 애들교육 못보내더라도 시댁에 관계되어 있는건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 해야된다는 주의 입니다 당장 내년 아이 놀이방 보낼돈도 없는데 시댁 돈을 좀 줄일수 없냐구 했더니 놀이방을 안보내면 안보냈지 그럴수 없다구딱잘라 말하네요 그러면서 아들하나 낳자구 은근 슬쩍 말합니다 어머님역시 아들하나 낳으라면서 제가 돈이 없어서 힘들것 같다고 하니 다들 자기먹을것은 타고 난다면서 참 너무나 태평하신 말씀만 하시더군요 요즘은 개천에서 용나는것이란 정말 있을수 없는게 현실인데 돈투자한만큼 뽑아내는게 지금 현실인데 고려짝같은 말씀만 늘어놓으시니 정말 미치고 답답할노릇입니다 시부모님이 능력이 없으시니 어쩔수 없다 쳐도 신랑이라도 나한테 미안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쩜 이렇게 당연히 자기 부모위해 이정도 희생쯤은 당연하단듯이 자기가 그래도 어느정도 버니 돈보내도 산다면서 그런 한심한 말만 하더군요 그렇게 능력이 있는데 왜 마이너스 통장엔 여전히 마이너스금액만이 적금하나 못들면서 밥먹구 사는것만에 감사하라는건지 원 정말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 답도 안나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이런사람과 결혼한것만 후회하고 있을 뿐입니다 차라리 제가 미쳐서 시댁에다 못드리겠다 우리도 저금도 하구 집도 늘리면서 남들 사는것처럼 살아보구 싶다 그렇게 말하구 싶은데 아마 제가 그렇게 말했다간 당장 이혼하자구 뛰쳐올 신랑을 알기에 정말 이혼할맘이 아닌이상 그런 말도 못합니다 내가 지금 당장 이혼한다구 하면 아이들이 밟혀서 정말 애들만 없다면 하겠는데 것도 못하겠구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시댁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결혼한지 4년차입니다
딸둘이 있구요
결혼하구 나서 한 1년정도 지나시구 나서 아버님이 다치시는 바람에 일이 없게 되셨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상이 나와서 1년정도 보상금으로 사시게 되셨구
그후엔 어떻게 장남인 신랑과 상의 끝에 생활비를 보태드리기로 하여서
아가씨네는 20만원 우리는 매달 30만원씩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네는 2층에서 같이 살고 있고 아가씨가 일나가셔서 애들을 어머님이 보십니다)
30만원도 우리한테는 빠뜻하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생각해서 드리기로 했지요
물론 친정은 못드립니다
돈이 없어서
그뒤 아버님이 소일거리 하신다면서 여러가지 폐품을 주우시러 다시셨구
너무열심히 하시는 나머지 새벽까지 잠도 안주무시구 그렇게 나가시길래
우리가 30 아가씨가20 또 연금 10정도 나오니까
힘들시겠지만 이렇게 우리가 돈 드리니까 하지말구 하더라구 쉬엄쉬엄하라고 했더니
시어머니 하시는 말 50만원도 주지 못하는 주제에 말도 하지말라면서
30만원 모자르니 50만원 달라 하시네요
지금 우린 마이너스 통장에 빛만 잔뜩에 돈두 하나 못모으구
생활도 그지 같이 하구있는데
아버님 폐품팔아 모은돈은 그래 얼마 안되겠지만
그돈은 따로 모으면서 이렇게 우리보구 뭐만 있으면 돈이 없다구 자꾸 그러시네요
그리구 뭐만 있으면 돈돈돈 정말 지겹습니다
남들은 점점 재산늘려가구 아파트 평수 늘려가는데
우린 아주 점점 추락을 하고 있으니
내년부터 아이들 놀이방도 보내야 되는데
그돈두 지금 어떻게 보내야 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치만 더욱 웃긴건
신랑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굶고 살고 애들교육 못보내더라도
시댁에 관계되어 있는건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 해야된다는 주의 입니다
당장 내년 아이 놀이방 보낼돈도 없는데
시댁 돈을 좀 줄일수 없냐구 했더니
놀이방을 안보내면 안보냈지 그럴수 없다구딱잘라 말하네요
그러면서 아들하나 낳자구 은근 슬쩍 말합니다
어머님역시 아들하나 낳으라면서
제가 돈이 없어서 힘들것 같다고 하니
다들 자기먹을것은 타고 난다면서 참 너무나 태평하신 말씀만 하시더군요
요즘은 개천에서 용나는것이란 정말 있을수 없는게 현실인데
돈투자한만큼 뽑아내는게 지금 현실인데
고려짝같은 말씀만 늘어놓으시니 정말 미치고 답답할노릇입니다
시부모님이 능력이 없으시니 어쩔수 없다 쳐도
신랑이라도 나한테 미안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쩜 이렇게 당연히 자기 부모위해 이정도 희생쯤은 당연하단듯이
자기가 그래도 어느정도 버니 돈보내도 산다면서
그런 한심한 말만 하더군요
그렇게 능력이 있는데 왜 마이너스 통장엔 여전히 마이너스금액만이
적금하나 못들면서 밥먹구 사는것만에 감사하라는건지 원
정말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고 답도 안나옵니다
요즘은 정말이지 이런사람과 결혼한것만 후회하고 있을 뿐입니다
차라리 제가 미쳐서 시댁에다 못드리겠다
우리도 저금도 하구 집도 늘리면서 남들 사는것처럼 살아보구 싶다
그렇게 말하구 싶은데
아마 제가 그렇게 말했다간 당장 이혼하자구 뛰쳐올 신랑을 알기에
정말 이혼할맘이 아닌이상 그런 말도 못합니다
내가 지금 당장 이혼한다구 하면
아이들이 밟혀서 정말 애들만 없다면 하겠는데 것도 못하겠구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