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할 말은 남편통해 하시라 전하고 싶었는데

ㅇㅇ2022.01.27
조회27,810
저희 남편도 제 부모님께 연락드리진 않지만

저보고 시어머님이 연락 안 한다고 책망하듯 말씀하시길래

하시고싶은 말씀은 남편통해 하시라고 전하고 싶었는데

남편은 시어머니와 저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얘기하라고 하네요

그로인해 서먹해질 분위기는 제가 책임지구요

쉴드쳐주지않는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그냥 착한 며느리 코스프레 버리고 하고 싶은 말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