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역 맡을 때 빛을 발하는 조연 배우

ㅇㅇ2022.01.28
조회8,751





 






<데어 윌 비 블러드>














 






<프리즈너스>














 






<리틀 미스 선샤인>














 






<옥자>













 





<12년 노예>














 





폴 다노


영화를 보다보면 배역과 연기로 

어느새 눈에 익어있는 그야말로 감초 배우 














 





지금 준비중인 차기작에서는 이렇게 나온다고



로버트 패틴슨 주연 <더 배트맨>에서 악역 리들러를 맡음

연기 엄청 잘하고 필모도 좋은 배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