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아들이 술집가서 술 처먹다가
확진자랑 동석해서
며느리까지 자가격리 해야하는 상황
참고로 맞벌이에 도움 받은거 1도 없고
열심히 벌어서 대출금 갚는 중이고
나는 워커 홀릭 소리 많이 듣고
직장에서 잘 하려고 엄청 열심히 하는 편인데
저 놈 땜에 회사 못가는거도 열받아 죽겠는데
시어미가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자기 아들 덕에 너도 쉬고 좋지 않냐고
집에서 알콩달콩 지내고 밥을 잘 챙겨주라고 개소리함
살인 충동 남
우리엄마는 집앞에 과일이랑 고기랑 이것저것 챙겨서 두고 가면서 위로하는데
시애미는 전화해서 열불나게 입만 나불댐
헛소리나 하고 도움도 안되고
너무 싫다 진짜....
저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