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출신 아이돌 데뷔 스토리

ㅇㅇ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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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탄소년단 - 정국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예선 탈락한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7개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캐스팅 제의










 





빅히트에 방문하게 된 정국은

그곳의 1호 연습생이었던 RM이 랩하는 모습을 보고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빅히트 입사 결정













 





현재는 RM이 지어준 별명인 '황금 막내'로서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중















 





2. 방탄소년단 - 슈가



대구의 한 힙합 크루의 비트메잌로 활동하다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2010 ' 힛 잇(HIT IT)' 오디션에

랩과 작곡 두 부문 동시에 지원














 






첫 오디션 지원임에도 2등을 차지














 






빅히트 입사 후 작곡가 겸 연습생 생활을 시작


> 지금의 방탄소년단 래퍼














 





3. TXT - 수빈



중3 시절 빅히트 뮤직에 이메이로 지원

> 연락이 오지 않아 포기


알고보니 전화번호를 잘못써서 연락을 못했다고













 

 





캐스팅 팀에서 두달간 수빈을 수소문한 끝에 합격


투바투로 데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