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터넷을 대하는 자세

ㅇㅇ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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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나온 빌게이츠-





하지만 이 인터넷이라고 불리우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좀 있으세요?





 


그럼요





 


- 이게 도대체 뭔가요?






 


인터넷은 사람들이 정보를 게시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되었는데요.





 


그 누구라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기업들도 인터넷에 있고, 

최신 정보들도 그 곳에 있죠





 


지금 인터넷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엄청 나요





 


전자우편을 보낼 수도 있고요




 


이것이 '빅 뉴띵'이죠





 


-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은 언제나 쉬운 일이잖아요?





 


- 1~2달 전에




 


- 인터넷 위에서인지 컴퓨터 위에서인지 하여튼 그런 것으로




 


- 야구 경기를 중계한다는 엄청나게 획기적인 내용의 발표가 있었잖아요?




 


- 컴퓨터로 야구 경기 중계 들을 수 있다면서요?




 


- 그 말을 듣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라디오라는 것을 못 들어보셨나...






 


-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차이점이 있긴해요





 


- 그래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있긴 있어요





 


- 차이점이 뭔데요?





 


야구 경기 중계를 듣고 싶을 때 아무때나 들을 수 있어요





 


- 아~ 메모리인지 뭔지 그런 곳에다가 저장해놓는다는 말씀이시군요?






 


맞아요.

예전에도 얘기한 적 있어요






 


녹음기라고 들어보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냥 잘 이해가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