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배우들이 단체로 연기력이 미친 사극 드라마

ㅇㅇ2022.01.28
조회6,391

 

드라마 <인수대비> (2011~2012)









멈춘 화면에서 이미 느껴지는 살벌함


시어머니(정희왕후)와 며느리(인수대비)와 며느리의 며느리(폐비윤씨)




그 누구도 빠짐없이 걍 몰입력 미쳤음 




 

 

이 독기







근데 킬포는 연산군 나올때부턴 몰입하다 못해 개화남



연산군 VS 인수대비





누구 하나라도 제발 져주시면 안될까요?ㅠㅠ






 


광기 짜증나......









 

 


불효









그만










 



수염붙인 백성현이 진태현 아빠인 건 너무함;;;








 


젊은 시절 성종과 폐비 윤씨








 



마무리는 장녹수 전소민













녹수야 내가 왜 널 좋아하는 줄 아느냐

나는 네가 천해서 좋다

천한 것은 꾸밈이 없는 법이다

고상한 것은 끊임없이 꾸미고 가꾸지 않으면 안되지만 

본디 천한 것은 그럴 필요가 없지 않느냐

본색이 천하니 꾸며봤자 천함만 더 드러나 보이는 것이지

나는 너와 같으니라



광기속의 슬픈 눈을 제대로 표현한 대사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