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헬스장 남성 회원들의 '시선 강간' 증거를 잡겠다며 '몰카'를 찍었다가 역풍을 맞았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Mirror)' 등 외신은 틱톡 스타 리비 크리스텐슨의 영상으로 불거진 논란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리비는 헬스장에서 자신을 쳐다보지 않는 남성을 칭찬한다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영상에서 리비는 스쿼트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뒤에 한 남성이 운동 기구에 앉아있다. 남성은 잠시 고개를 숙이고 숨을 고른 뒤 자신의 운동을 시작했다.리비는 해당 영상을 올리며 "내가 스쿼트 하는 동안 남자가 나를 쳐다볼까 불편해서 주시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내 엉덩이를 보지 않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거냐", "네가 찍은 영상도 불법 촬영이다", "당신이 영상을 찍었다는 것을 알고 저 남성 분이 불쾌할 것이다" 등의 비판 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 때문에 나는 헬스장에서 땅만 보고 다닌다"며 불평하기도 했다.반면 "평소 이 여자가 당한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주장하며 라비를 옹호하는 이들도 등장해 해당 영상은 7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뜨거운 감자'가 됐다.지금까지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는가.
스쿼트 할 때 남자들이 엉덩이 훔쳐본다는 증거 잡겠다며 '몰카' 찍은 여성의 최후
한 여성이 헬스장 남성 회원들의 '시선 강간' 증거를
잡겠다며 '몰카'를 찍었다가 역풍을 맞았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Mirror)' 등
외신은 틱톡 스타 리비 크리스텐슨의 영상으로
불거진 논란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는 헬스장에서 자신을
쳐다보지 않는 남성을 칭찬한다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리비는 스쿼트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뒤에 한 남성이 운동 기구에 앉아있다.
남성은 잠시 고개를 숙이고 숨을 고른 뒤 자신의 운동을 시작했다.
리비는 해당 영상을 올리며 "내가 스쿼트 하는
동안 남자가 나를 쳐다볼까 불편해서 주시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내 엉덩이를 보지 않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거냐", "네가 찍은 영상도 불법 촬영이다", "당신이 영상을 찍었다는 것을 알고 저 남성 분이 불쾌할 것이다" 등의 비판 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 때문에 나는
헬스장에서 땅만 보고 다닌다"며 불평하기도 했다.
반면 "평소 이 여자가 당한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주장하며 라비를 옹호하는 이들도 등장해 해당 영상은
7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뜨거운 감자'가 됐다.
지금까지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