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고르자브종 오둥이에서 빨강이를 맡고 있는 곰돌이입니다. ㅎㅎㅎㅎ
우리는 먹고 자고 싸고의 반복인 하루를 보내고
아주 쪼금 시간을 내서 놀기도 해요.
이제 제법 강아지 같지 않나요
나는 조금 억울하게 생긴 것 같아요.
혀가 불쑥불쑥 나와요.
난 다른 형제 자매들보다 하루 늦게 태어나 제일 작았지만
지금은 많이 커져서 파랑이보다 커진 보라에요.
안녕
우린 거꾸로 봐도 귀여워요.
이빨이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어요.
으르렁으르렁.
인절미모음입니다.
우리는 유기견 럭키의 아이들 오둥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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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엄마 : yangsoyun5
글쓴이 : ssan_don_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