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들들도 먹지도 않는 차례음식 맨날 한껏 만들어서 자기 지인들 나눠주는 시어매 교회 친구들 나눠주려고 80만원 재료 장봐와서 며느리들 하루종일 일 시키는 시어매 교회 다니면서 차례는 다 지내고 음식 다 나눠주는 시어매 자기 아들들이 제발 차례상 소량만 주문해서 하자고해도 절대 말 안듣는 시어매 자기 혼자 한다고 하기싫으면 하지 말라더니 아들들이 못 가게 해서 며느리들이 진짜 음식하러 안오니까 꾸역꾸역 설, 추석 2번 혼자 해서 혼자 주변에 나눠먹더니 올해부터 안 한다고 함 ㅋ 고집부리다가 혼자 개고생하고 타협도 못하고 이제 아예 차례도 못 지내게 되어버림 자기 아들들도 한심해하는 시어매 그러게 꼬장 부리지말고 적당히 했어야지 괜히 혼자 갑질하다가 온 식구한테 따돌림 당함 ㅜ 남편이 돈 주니까 음식만 사재낀다고 이제 돈도 반만 줄거라던데 ㅜ933
혼자라도 한다더니 포기하는 시어매
맨날 한껏 만들어서 자기 지인들 나눠주는 시어매
교회 친구들 나눠주려고 80만원 재료 장봐와서
며느리들 하루종일 일 시키는 시어매
교회 다니면서 차례는 다 지내고 음식 다 나눠주는 시어매
자기 아들들이 제발 차례상 소량만 주문해서 하자고해도
절대 말 안듣는 시어매
자기 혼자 한다고
하기싫으면 하지 말라더니
아들들이 못 가게 해서 며느리들이 진짜 음식하러 안오니까
꾸역꾸역 설, 추석 2번 혼자 해서 혼자 주변에 나눠먹더니
올해부터 안 한다고 함 ㅋ
고집부리다가 혼자 개고생하고
타협도 못하고 이제 아예 차례도 못 지내게 되어버림
자기 아들들도 한심해하는 시어매
그러게 꼬장 부리지말고 적당히 했어야지
괜히 혼자 갑질하다가 온 식구한테 따돌림 당함 ㅜ
남편이 돈 주니까 음식만 사재낀다고
이제 돈도 반만 줄거라던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