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31세/미혼/여/서울거주 현재 대기업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연봉 4100정도 받습니다. (실수령 300, 성과급 별도) 대신 식대와 교통비 등의 수당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2년 뒤 정규직 전환 조건이지만 말뿐인 내용이라 사실상 힘들 것 같습니다. 스카웃 제의 온 곳은 전 회사 임원 두분이 설립한 신생기업이며 연봉 5100에 별도로 숙소/3끼식사/교통비/각종 공과금 지원입니다. (실수령 350에 맞춰주시기로..※성과급 별도) 다만 초기 근무지는 지방이며 1~2년 이내로 강남으로 올라올 예정이구요. 완전 시골은 아니지만 지방이라는 점과 신생이라는 점. 하지만 뭔가 비전이 있고 배워가며 주도적으로 할 수있는 점. 전자는 그래도 대기업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점 그렇지만 선배들을 보면 미래가 너무 불확실하고 비전이 없습니다. 설령 미래가 있다해도 제 앞에 선배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회사가 완전 뒤 바뀌지 않는 이상 정규직은 힘들 것 같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1
이직고민(대기업4,300VS신생5,100)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31세/미혼/여/서울거주
현재 대기업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연봉 4100정도 받습니다. (실수령 300, 성과급 별도)
대신 식대와 교통비 등의 수당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2년 뒤 정규직 전환 조건이지만 말뿐인 내용이라
사실상 힘들 것 같습니다.
스카웃 제의 온 곳은
전 회사 임원 두분이 설립한 신생기업이며
연봉 5100에 별도로 숙소/3끼식사/교통비/각종 공과금 지원입니다.
(실수령 350에 맞춰주시기로..※성과급 별도)
다만 초기 근무지는 지방이며 1~2년 이내로 강남으로 올라올 예정이구요.
완전 시골은 아니지만 지방이라는 점과 신생이라는 점.
하지만 뭔가 비전이 있고 배워가며 주도적으로 할 수있는 점.
전자는 그래도 대기업이기 때문에 체계적인 점
그렇지만 선배들을 보면 미래가 너무 불확실하고
비전이 없습니다. 설령 미래가 있다해도
제 앞에 선배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회사가 완전 뒤 바뀌지 않는 이상 정규직은 힘들 것 같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