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 획일화된 사회적 기준에 맞춰 자신을 변질시키는거같아
원래 갖고있던 개성들도 점점 사라지고 다 비슷해지는거같아
얼굴도 패션도 말투도 걸음걸이도 행동도 점점 매력이 사라지는거같아..
어릴땐 매력있는 애들 많았는데.. 성격이 가지각색이고 독특한 캐릭터들도 있고, 더 자기답고 순수했는데
지금은 다 비슷하고 조금의 차이뿐인거같아
자기답지않고 늘 따라하기만 하고.. 사진찍어 올리는 것도 다 똑같아 다 똑같은 분위기의 프사들...
난 왜 슬프냐 어릴땐 각자 더 개성있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