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코로나 확진 판정 기사가 나오고
바로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공카에 옴
누구보다 본인이 더 놀랬을텐데 팬들부터 챙기는 유빈이ㅠ
그리고 저녁에 프메로 이렇게 왔다
(크리=미라클=오마이걸 팬덤명)
원래 케찹 안뿌리는데 팬들 생각하고 팬들 위해서ㅠㅜㅠ
“사랑이 넘쳤어”
계속 자기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는 배유빈
평소에도 팬사랑 넘치고 항상 팬들한테 다정해서
별명이 ‘배다정’
예전 인터뷰에서도 진득한 팬사랑을 보여줌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는 유빈이ㅠㅠㅠ
미안하다는 말 압수해야됨.
유빈아 너두 걱정하지말고, 아프지말고, 푹 쉬다 와
기다릴게
이렇게 밝은 미소로 언능와~
오마이걸
유빈
사랑해❤️
오마이걸 유빈 비니 배다정 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