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한테 고백받았었는데

ㅇㅇ2022.01.29
조회340
깐거 후회됨.. 진짜 ㅈㄴ 착하고 순수하고 잘생겼는데 키도 큼
걍 나랑 제일 친한애가 고백하니까 장난인줄알고 이새기 또 구라까네 하고 응 너랑은 안만나~이랬는데 진심이었대서 지금 개후회하는중
지금은 얘가 갑자기 노는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좀 서먹해졌는데 옛날에 얘랑 놀던거 넘 그립다ㅠ 서로 매일 집에 데려다주고 둘이 교복 이상하게입고 니가 더 이상하네 하면서 놀고 얘네집가서 강아지랑 놀고 진짜 재밋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