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은 택배가 오면 절대 집에 안들여놓음 그냥 복도에 둠 복도에 두는 건 뭐 상관없음 그런데 택배 쌓아뒀다가 무조건 복도에서 택배 정리함 심지어 택배 속 물건만 쏙 빼서 들어갔다가 빈 택배박스들은 아~주 나중에 정리함 종이박스나 재활용품 등은 복도에 놓아두었다가 분리수거 하는 날(일주일에 한 번) 갖다 버림 한 번은 내가 엘베타고 올라왔는데 옆집이 택배정리하고있었나봄 당황했는지 내가 엘리베이터에 내리기 전에 정리하다 만 가위 내팽겨치고 집에 들어감(복도에 센서등 켜져있고 바닥에 택배 정리하다말아 널부러져있고 가위..) 그리고 나중에 다시 정리함 하 이거 은근 스트레스인데 새벽 한시가 넘어도 복도에서 박박 택배 뜯고 픽팍거려서 시끄러운데 사실 지금 이시간에 시끄러워서 글올림 하 근데 딱히 피해주는 건 아닌 것 같고.. 참 애매함ㅜㅠ 그리고 집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 신발 겁나 내려침 신발을 복도 바닥에 팍팍 내려침 진짜 시간이 새벽이어도 상관없이 퍽퍽 내려침 소리를 들어보면 신발을 신은 상태로 신발을 터는게아니라 신발을 벗고 내리치는 것 같음.. 눈오는날 신발에 눈이 묻으니까 신발장 더러워지잖음? 그래서 눈오는 날은 신발을 현관 밖에 내놓음 복도에.. 이게 우리 현관문 앞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뭐라하기가 애매한 상황인데 신경쓰이는게 예민한걸까..?
아파트 복도에서 택배정리하는 옆집
옆집은 택배가 오면 절대 집에 안들여놓음
그냥 복도에 둠
복도에 두는 건 뭐 상관없음
그런데 택배 쌓아뒀다가 무조건 복도에서 택배 정리함
심지어 택배 속 물건만 쏙 빼서 들어갔다가
빈 택배박스들은 아~주 나중에 정리함
종이박스나 재활용품 등은 복도에 놓아두었다가 분리수거 하는 날(일주일에 한 번) 갖다 버림
한 번은
내가 엘베타고 올라왔는데 옆집이 택배정리하고있었나봄
당황했는지 내가 엘리베이터에 내리기 전에
정리하다 만 가위 내팽겨치고 집에 들어감(복도에 센서등 켜져있고 바닥에 택배 정리하다말아 널부러져있고 가위..)
그리고 나중에 다시 정리함
하 이거 은근 스트레스인데 새벽 한시가 넘어도 복도에서 박박 택배 뜯고 픽팍거려서 시끄러운데
사실 지금 이시간에 시끄러워서 글올림
하 근데 딱히 피해주는 건 아닌 것 같고..
참 애매함ㅜㅠ
그리고
집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 신발 겁나 내려침
신발을 복도 바닥에 팍팍 내려침 진짜 시간이 새벽이어도 상관없이 퍽퍽 내려침
소리를 들어보면 신발을 신은 상태로 신발을 터는게아니라
신발을 벗고 내리치는 것 같음..
눈오는날 신발에 눈이 묻으니까 신발장 더러워지잖음?
그래서 눈오는 날은 신발을 현관 밖에 내놓음
복도에..
이게 우리 현관문 앞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뭐라하기가 애매한 상황인데
신경쓰이는게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