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은 결혼/시집/친정 카테고리안이며, 남자쪽이라 글을 쓰지못해 여기 남깁니다. 본문내용을 통해 댓글을 보고 오해를 풀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못보신분들을 위해 본문 내용을 올리고 제 해명을 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객관적으로 댓글 부탁드려요.
결혼하고 첫 설명절 입니다.남편 아내 둘다 자영업중이고31일1일 휴무였는데 2일까지 쉬기로 함.
부부 거주지 인천여자쪽 본가 중랑구남자쪽 본가 마산
이주전 이사함이번 명절 남자쪽 어머니 올라오시기로 함30일에 올라오셔서 2일에 내려가심(30,31,1,2계심)
여자쪽은31일 저녁에 여자본가가서1일 아침먹고 오고싶어함남자누나가 5분거리 살아서 31일저녁에남자누나네 모셔다드리고1일 아침먹고 다시 모시러 갈 생각이었음
남자쪽 같은 생각이었다가 남자쪽 엄마 화남(5일전 남자누나통해서 듣고 미리 말 안해서화났다고함)엄마 올라왔는데 쉬는날 다 가는건 아닌거같다고결국 30일에 남자누나가 모시고31일부터 다시 글쓴이네 집으로 모셔오기로함2일 내려가시는 저녁에 여자본가 가기로함.
여자는 남자엄마가 빈집에혼자도 아니고 5분거리 남자누나도 있고거기 계신동안 다녀오고싶었음(남자누나네 시댁안감)그리고 앞으로 명절에 우리가 내려가자고함하루씩 다녀오고하루는 집에서 편하게 쉬고싶음
남자는 여자가 계산적으로 하는게 싫음남자엄마 1년에 한두번 올텐데이해못해주는게 이상함여자가 매정하고 예의없다고 생각
여자네집 가깝지도 멀지도 않지만부모님 생일 빼고는 2번 정도 봄남자엄마 명절 아니어도볼일 있으면 한번씩 올라오실 때 있음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었습니다.남자쪽이 이기적인가요여자쪽이 예의없는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자쪽 해명하기전에 일단 내용 사실을 추가언급하겠습니다. 작년 추석은 여자쪽 본가만 다녀옴. (30,31,1,2) 총 4일 남자쪽 어머니 서울에 올라오시는부분에 대해 남자쪽집(어머니도움으로 이사했음)+남자쪽누나집(임신중)이 5분거리 1년만에 올라 오시는 부분이라 ( 이사집 볼겸 + 누나 임신후 1년넘게 처음만남 + 설명절) 4일 잡음. 여자쪽 부모님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1~2달에 한번 방문.1월 초에 이사 기념으로 우리집에서 하루 쉬시고 가심. 당일치기로 1년에 한두번정도는 놀러다니는 정도로 인사만 드림. (이렇게 뵌다라는 부분이아니라 거리차이때문에 남자쪽어머니보다는 자주뵌다는 뜻 1년에 1~2번 본다라는말에 대한 반박) 남자쪽 여자쪽 둘다 직업상 31일,1일만 휴무임. 31일,1일 여자쪽 부모님 뵈러 가기로함. 남자쪽 어머니가 서운하게 생각하심.(디테일하게 31일 저녁~1일 오전이라는 내용은 배제이유는 당사자도 아니고 제3자에게 위 이야기를 듣게 되셨음) 그래서 계획이 변경됬음(<--여자쪽 쓰니가 글을 쓰게된 배경) 남자쪽 생각 31일 1일(설날)까지는 남자쪽 어머니랑 같이 있고,2일날 여자쪽 부모님 가기로 함. 여자쪽 생각설명절에 친정집도 못가는게 못마땅. 이게 객관적 추가내용이구요.
글쓴이 남자쪽 해명입니다. 어떠한 이유든간에 명절에 한쪽 부모님만 모신다는건 누가봐도 불공정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다 아실거구요. 남자쪽에서는 장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31일,1일이 아닌 2일날 찾아뵈어도 될런지, 조심스럽게 양해 말씀 드렸습니다.
여자쪽에서는 31일,1일 친정에 간다는 얘기를 남자쪽어머니에게 말씀 드리지 않고 남자쪽 어머니는 제3자에게 위 사실을 들었기에 서운한감정이 생기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실수이자 예의없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미리 말씀드렸더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겁니다. 어찌됬건 그결과 여자쪽 부모님께는 2일날 가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재내용이구요. 단순 흑백논리로 설명절날에는 자기부모님만 뵈자는 내용을 가지고 언급한다면누가봐도 무엇이 옳은지 잘못된건지..이건 누가봐도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상황고려상 순리대로 가자는게 남자쪽 주장입니다. 다만 이러한상황이 매번 그런다면 그건 저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는 친정에 본인이 엄마도 못보는게 어떻게 이런법이 있냐고 흑백논리식 질문에 저 또한 대답하기가 난처합니다. 매번 그런것도 아니고,가부장적인 집안도 아니고,지난명절은 어머니께서 안오셔도된다고해서 아예 뵙지도 않았을뿐더러,단지 지금 현재 상황이 오실때는 모시고 2일날 가신후 2일날에 친정을 가자는부분에대해서 못마땅히 생각하고 울기까지 합니다.와이프가 우니까 속상합니다.하지만 속상하면서도 저는 와이프에게 예의가 없는거 같다고, 다그치긴 했습니다. 여자쪽 글쓴 최종질문이 남자쪽이 이기적인가요여자쪽이 예의없는건가요 이 답변은 저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누워서 침뱉기일뿐입니다. 남자쪽 글쓴이인 저는 제가 부족했던부분 아니면 좀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이상입니다.
명절 양가 방문 문제 (남자쪽 해명합니다.)
본문내용을 통해 댓글을 보고 오해를 풀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못보신분들을 위해 본문 내용을 올리고 제 해명을 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객관적으로 댓글 부탁드려요.
결혼하고 첫 설명절 입니다.남편 아내 둘다 자영업중이고31일1일 휴무였는데 2일까지 쉬기로 함.
부부 거주지 인천여자쪽 본가 중랑구남자쪽 본가 마산
이주전 이사함이번 명절 남자쪽 어머니 올라오시기로 함30일에 올라오셔서 2일에 내려가심(30,31,1,2계심)
여자쪽은31일 저녁에 여자본가가서1일 아침먹고 오고싶어함남자누나가 5분거리 살아서 31일저녁에남자누나네 모셔다드리고1일 아침먹고 다시 모시러 갈 생각이었음
남자쪽 같은 생각이었다가 남자쪽 엄마 화남(5일전 남자누나통해서 듣고 미리 말 안해서화났다고함)엄마 올라왔는데 쉬는날 다 가는건 아닌거같다고결국 30일에 남자누나가 모시고31일부터 다시 글쓴이네 집으로 모셔오기로함2일 내려가시는 저녁에 여자본가 가기로함.
여자는 남자엄마가 빈집에혼자도 아니고 5분거리 남자누나도 있고거기 계신동안 다녀오고싶었음(남자누나네 시댁안감)그리고 앞으로 명절에 우리가 내려가자고함하루씩 다녀오고하루는 집에서 편하게 쉬고싶음
남자는 여자가 계산적으로 하는게 싫음남자엄마 1년에 한두번 올텐데이해못해주는게 이상함여자가 매정하고 예의없다고 생각
여자네집 가깝지도 멀지도 않지만부모님 생일 빼고는 2번 정도 봄남자엄마 명절 아니어도볼일 있으면 한번씩 올라오실 때 있음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었습니다.남자쪽이 이기적인가요여자쪽이 예의없는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남자쪽 해명하기전에 일단 내용 사실을 추가언급하겠습니다.
작년 추석은 여자쪽 본가만 다녀옴.
(30,31,1,2) 총 4일 남자쪽 어머니 서울에 올라오시는부분에 대해 남자쪽집(어머니도움으로 이사했음)+남자쪽누나집(임신중)이 5분거리 1년만에 올라 오시는 부분이라 ( 이사집 볼겸 + 누나 임신후 1년넘게 처음만남 + 설명절) 4일 잡음.
여자쪽 부모님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1~2달에 한번 방문.1월 초에 이사 기념으로 우리집에서 하루 쉬시고 가심. 당일치기로 1년에 한두번정도는 놀러다니는 정도로 인사만 드림. (이렇게 뵌다라는 부분이아니라 거리차이때문에 남자쪽어머니보다는 자주뵌다는 뜻 1년에 1~2번 본다라는말에 대한 반박)
남자쪽 여자쪽 둘다 직업상 31일,1일만 휴무임.
31일,1일 여자쪽 부모님 뵈러 가기로함.
남자쪽 어머니가 서운하게 생각하심.(디테일하게 31일 저녁~1일 오전이라는 내용은 배제이유는 당사자도 아니고 제3자에게 위 이야기를 듣게 되셨음)
그래서 계획이 변경됬음(<--여자쪽 쓰니가 글을 쓰게된 배경)
남자쪽 생각 31일 1일(설날)까지는 남자쪽 어머니랑 같이 있고,2일날 여자쪽 부모님 가기로 함.
여자쪽 생각설명절에 친정집도 못가는게 못마땅.
이게 객관적 추가내용이구요.
글쓴이 남자쪽 해명입니다.
어떠한 이유든간에 명절에 한쪽 부모님만 모신다는건 누가봐도 불공정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다 아실거구요.
남자쪽에서는 장모님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위와 같은 이유로 31일,1일이 아닌 2일날 찾아뵈어도 될런지, 조심스럽게 양해 말씀 드렸습니다.
여자쪽에서는 31일,1일 친정에 간다는 얘기를 남자쪽어머니에게 말씀 드리지 않고 남자쪽 어머니는 제3자에게 위 사실을 들었기에 서운한감정이 생기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큰 실수이자 예의없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미리 말씀드렸더라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겁니다.
어찌됬건 그결과 여자쪽 부모님께는 2일날 가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재내용이구요.
단순 흑백논리로 설명절날에는 자기부모님만 뵈자는 내용을 가지고 언급한다면누가봐도 무엇이 옳은지 잘못된건지..이건 누가봐도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상황고려상 순리대로 가자는게 남자쪽 주장입니다.
다만 이러한상황이 매번 그런다면 그건 저 또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는 친정에 본인이 엄마도 못보는게 어떻게 이런법이 있냐고 흑백논리식 질문에 저 또한 대답하기가 난처합니다.
매번 그런것도 아니고,가부장적인 집안도 아니고,지난명절은 어머니께서 안오셔도된다고해서 아예 뵙지도 않았을뿐더러,단지 지금 현재 상황이 오실때는 모시고 2일날 가신후 2일날에 친정을 가자는부분에대해서 못마땅히 생각하고 울기까지 합니다.와이프가 우니까 속상합니다.하지만 속상하면서도 저는 와이프에게 예의가 없는거 같다고, 다그치긴 했습니다.
여자쪽 글쓴 최종질문이
남자쪽이 이기적인가요여자쪽이 예의없는건가요
이 답변은 저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누워서 침뱉기일뿐입니다.
남자쪽 글쓴이인 저는 제가 부족했던부분 아니면 좀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