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 산문? 수필? 같은 거 였는데
아주 어렸을 때 가난하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와 사랑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그 상대방이나 필자의 성별은 불분명 했었음 소설은 전혀 아니었고 문체가 약간 "그 애는 ~하고 ~했다." 이런 느낌이었어 글쓴이 이름은 전혀 모르고 떠다니는 내용에서도 작자 미상이었음 아는 사람 ㅜㅜㅜㅜㅜ 되게 절절하고 가난한 어렸을 때 사랑이야기 였어
몇 년 전에 본 거라 기억도 불분명하고 제목 조차 흐릿한데 너무 기억에 남고 여운이 남아서 계속 찾다가 아직까지 못찼아서 글 올려봄... 톡선 올라가게 추천좀 눌러주라 너무 찾고싶어 ㅠㅠ
이거 제목 아는 사람 ㅈㅂ ㅠㅠ
아주 어렸을 때 가난하고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와 사랑을 하는 내용이었는데 그 상대방이나 필자의 성별은 불분명 했었음 소설은 전혀 아니었고 문체가 약간 "그 애는 ~하고 ~했다." 이런 느낌이었어 글쓴이 이름은 전혀 모르고 떠다니는 내용에서도 작자 미상이었음 아는 사람 ㅜㅜㅜㅜㅜ 되게 절절하고 가난한 어렸을 때 사랑이야기 였어
몇 년 전에 본 거라 기억도 불분명하고 제목 조차 흐릿한데 너무 기억에 남고 여운이 남아서 계속 찾다가 아직까지 못찼아서 글 올려봄... 톡선 올라가게 추천좀 눌러주라 너무 찾고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