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규모도 크고 제가 사는 나라에서 알아주는 회사라 지원을 햇고 뽑혀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직속 매니저가 절 싫어하는게 느껴지고 일이 너무 힘들어요.
1. 이해 안가실수도 있겠지만 병원 근무라 특히 외국은 야근이 없습니다.. 근대 지가 집에 늦게 간다고 저도 늦게 가길 원해요. 그래서 말햇습니다 따로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정시 퇴근 하겟다 급한일 없음. 그랫더니 할일 다 끈나면 가도 된데요 :) 퇴근 10분전에 이메일 겁나 보냅니다 ㅎ.
그리고 제 밑에 코디네이터 둘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매니저랑 4년 정도 일한 사람들입니다. 개네도 안가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매니저가 하는말이 하 개는 주 7일을 일해 너무 열심이야.
뭐 어쩌라는건지
2. 병원에서 일을 하다 토를 햇어요. 브레이크를 가질수가 없이 바빠서 급하게 컵라면을 3분만에 입에 털어넣고 일어서는데 쏠리드라고요.
바로 우웩. 바로 집을 갈수가 없어서 하던 서류 정리하고 뭐 하고 나왔습니다 (토하면 직장에 있음 안되요).
제 사무실에만 있으면서 정리하고 파일 닫고 저장하고 팀한테 나 이래서 집 간다 햇더니. 토하고 바로 안갔다고 불려가서 리포트 쓰고 displinary action 받았습니다.
토하고 씻고 닦고 가방 싸고 1시간 내로 나왔는데. 매니저에 본보기가 안됬대요.
3. 리포트.
리포르를 엄청 많이 써야 해요 그건 제일이니 하고 있습니다. 보내면 맘에 안든대요. 왜 이내용은 빼먹었냐 등등.
그 전 매니저가 하던 양식 그대로 배운대로 햇는데. 아니래요. 그래서 그 전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뭐 잘못됬냐 넌 어케 햇냐 햇더니. 오잉? 그게 본사에서 내려온 양식이야 개가 발못아는거 아니야? 그래서 매니저한테 말햇더니 그냥 고치래요 지말대로.
4. 간호사들이 처음보는 상처를 치료를 못하길래. 조금더 비싼 드레싱 제품을 사서 하는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간호사들이 체크를 안하고 상처가 낮든 말든 같은 드레싱을 계속 쓰다 상처가 악화 됬어요. 여기서 문제는 저희 간호사들이 저한테 말을 안하고 매니저한테 이른거죠. 내가 준 어드바이스 따라햇더니 나빠 졌다라고.
매니저가 절 호출 햇고. 설명을 해주고 일이 끈났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 아니거든요. 근대 제가 느끼는 감정이 저ㅣ 매니저는 아 애가 무조건 잘못햇어 단정을 지고 저한테 따지드라고요.. 이런 문제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5. 쉬는날 출근 하라고 하기.
매니저니까 응급 터지면 가야 하는거 알아요. 근대 크리스 마스때 뉴이어때. 매니저급은 다 쉽니다. 근대 저보고 와서 다들 챙기래요.
저 남편하고 휴가갈라고 예약 해놓고 다 알면서 와서 챙기고 가래요.. 그래서 결국 일햇습니다 남편은 기다리고.
하는것도 없어요 그냥 가서 같이 노래 부르고 밥먹으라 이거에요 ㅡㅡ 환자들하고. 물론 돈도 안받았고요 ㅎ
6. 제가 혼자 뭘 하는걸 안믿습니다.
환자 가족과 미팅을 햇어요. 작은 소소한 이야기에 환자 산태 좋다 뭐 바꾸었고 뭐 햇다. 미팅을 하는중에 매니저가 찾아왔어요 제 방으로 마침 미팅은 끝났고요. 환자 가족 나가고 하는 말이 왜 혼자 하냐 ㅡㅡ 그래서 아 큰 문제도 아니고 업데이트다. 절대 혼자 하지 말래요 그러면서 한말 하나도 안빠지고 리포트 해서 올려.
저희 매니저 영국인 입니다. 제가 외국에서 간호만 15년을 하는대 이런사람은 처음이에요.
주변 친구들도 이해를 못하고 전 하루 하루 스트레스에 미쳐가요. 술이 없음 잠을 못자요.
어쨋든 다른 일자리 면접을 봤고 일을 구햇습니다 근대 문제는 너무 멀어요 ㅋㅋㅋㅋ 제가 지금 시골이라 여긴 일이 없어서 도시로 구햇는데 차로 1시간 10분 100키로 입니다.
연봉은 거기가 3천만원 더 쌔고요.. 미치겟네요 옮겨야 하는걸 알면서도 거리가 문제고 여기 있긴 너무 뭐같고 어떻게 하실건가요 본인이 저라면
직장 상사와 문제! 나쁜사람
우선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외국 생활 너무 길어서 이게 참 잘 안고쳐 지내요.
외국에서 수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양원) 이요.
꽤 규모도 크고 제가 사는 나라에서 알아주는 회사라 지원을 햇고 뽑혀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의 직속 매니저가 절 싫어하는게 느껴지고 일이 너무 힘들어요.
1. 이해 안가실수도 있겠지만 병원 근무라 특히 외국은 야근이 없습니다.. 근대 지가 집에 늦게 간다고 저도 늦게 가길 원해요. 그래서 말햇습니다 따로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왠만하면 정시 퇴근 하겟다 급한일 없음. 그랫더니 할일 다 끈나면 가도 된데요 :) 퇴근 10분전에 이메일 겁나 보냅니다 ㅎ.
그리고 제 밑에 코디네이터 둘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매니저랑 4년 정도 일한 사람들입니다. 개네도 안가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매니저가 하는말이 하 개는 주 7일을 일해 너무 열심이야.
뭐 어쩌라는건지
2. 병원에서 일을 하다 토를 햇어요. 브레이크를 가질수가 없이 바빠서 급하게 컵라면을 3분만에 입에 털어넣고 일어서는데 쏠리드라고요.
바로 우웩. 바로 집을 갈수가 없어서 하던 서류 정리하고 뭐 하고 나왔습니다 (토하면 직장에 있음 안되요).
제 사무실에만 있으면서 정리하고 파일 닫고 저장하고 팀한테 나 이래서 집 간다 햇더니. 토하고 바로 안갔다고 불려가서 리포트 쓰고 displinary action 받았습니다.
토하고 씻고 닦고 가방 싸고 1시간 내로 나왔는데. 매니저에 본보기가 안됬대요.
3. 리포트.
리포르를 엄청 많이 써야 해요 그건 제일이니 하고 있습니다. 보내면 맘에 안든대요. 왜 이내용은 빼먹었냐 등등.
그 전 매니저가 하던 양식 그대로 배운대로 햇는데. 아니래요. 그래서 그 전 매니저한테 전화해서 뭐 잘못됬냐 넌 어케 햇냐 햇더니. 오잉? 그게 본사에서 내려온 양식이야 개가 발못아는거 아니야? 그래서 매니저한테 말햇더니 그냥 고치래요 지말대로.
4. 간호사들이 처음보는 상처를 치료를 못하길래. 조금더 비싼 드레싱 제품을 사서 하는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러다가 저희 간호사들이 체크를 안하고 상처가 낮든 말든 같은 드레싱을 계속 쓰다 상처가 악화 됬어요. 여기서 문제는 저희 간호사들이 저한테 말을 안하고 매니저한테 이른거죠. 내가 준 어드바이스 따라햇더니 나빠 졌다라고.
매니저가 절 호출 햇고. 설명을 해주고 일이 끈났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 아니거든요. 근대 제가 느끼는 감정이 저ㅣ 매니저는 아 애가 무조건 잘못햇어 단정을 지고 저한테 따지드라고요.. 이런 문제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5. 쉬는날 출근 하라고 하기.
매니저니까 응급 터지면 가야 하는거 알아요. 근대 크리스 마스때 뉴이어때. 매니저급은 다 쉽니다. 근대 저보고 와서 다들 챙기래요.
저 남편하고 휴가갈라고 예약 해놓고 다 알면서 와서 챙기고 가래요.. 그래서 결국 일햇습니다 남편은 기다리고.
하는것도 없어요 그냥 가서 같이 노래 부르고 밥먹으라 이거에요 ㅡㅡ 환자들하고. 물론 돈도 안받았고요 ㅎ
6. 제가 혼자 뭘 하는걸 안믿습니다.
환자 가족과 미팅을 햇어요. 작은 소소한 이야기에 환자 산태 좋다 뭐 바꾸었고 뭐 햇다. 미팅을 하는중에 매니저가 찾아왔어요 제 방으로 마침 미팅은 끝났고요. 환자 가족 나가고 하는 말이 왜 혼자 하냐 ㅡㅡ 그래서 아 큰 문제도 아니고 업데이트다. 절대 혼자 하지 말래요 그러면서 한말 하나도 안빠지고 리포트 해서 올려.
저희 매니저 영국인 입니다. 제가 외국에서 간호만 15년을 하는대 이런사람은 처음이에요.
주변 친구들도 이해를 못하고 전 하루 하루 스트레스에 미쳐가요. 술이 없음 잠을 못자요.
어쨋든 다른 일자리 면접을 봤고 일을 구햇습니다 근대 문제는 너무 멀어요 ㅋㅋㅋㅋ 제가 지금 시골이라 여긴 일이 없어서 도시로 구햇는데 차로 1시간 10분 100키로 입니다.
연봉은 거기가 3천만원 더 쌔고요.. 미치겟네요 옮겨야 하는걸 알면서도 거리가 문제고 여기 있긴 너무 뭐같고 어떻게 하실건가요 본인이 저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