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 입니다
계모, 그의 아들과 산지는 15년 정도 되어 가는데요
사이는 평범합니다 노력이 필요하긴 했지만요
거두절미하고 약간 정신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편하게 그냥 엄마, 동생(남자 군필) 이라고 하겠습니다
1. 동생이랑 화장실을 같이 써서 화장실 청소를 같이하자고, 하다못해 바닥에 머리카락 떨어진거 치우자고 했습니다
근데 최근2-3일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있어서,
하.. __ 빡쳐서 못쓰겠네요
지 딴엔 샤워기로 물 뿌려놓으면 청소한거로 넘어가겠지 대충대충 안들킨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짜 사람 빡치게 하는데 탁월한 것 같습니다
바닥엔 머리카락이랑 먼지는 그대로고 변기까지 샤워기로 대충 쓸어서 물은 그대로 고이고 언제까지고 있습니다
변기는 무식하게 젖어있구요 항상 제가 휴지로 닦습니다
그러면 누가 미끄러져서 넘어진다던가
안치운 머리카락은 눈에 보인다는 생각을 안하는지?
2. 화장실에 드라이기를 걸어놨는데 선을 좋같이 묶어놓습니다 보통 무게 중심생각해서 선이 마모되지 않게 걸어놓는 생각이란 걸 하는데 하.. 백 번 양보해서 모른다고 합시다 그래서 설명 다 해줬습니다
그리고 제 공용이 아니라 제 사비로 산겁니다
드라이기는 계속 걸리적거려서 고장나기 일보직전이구요
근데도 계속 길게 늘어뜨려서 왜 그러는지 알고싶어요 진짜
3. 고집
밥 먹을래? 아니 이런맥락으로 본인 생각해서 하는 말들
항상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면 어렸을 때 제가 밥을 하면 지는 설거지를 내가 설거지를 하면 본인이 밥을 했기 때문이죠
대가없이 바랍니다 당연하게요
동생이니 괜찮다 하는 생각 작년까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돈도 벌고 생각해보니 본인 먹을것만 항상 사왔고 제가 가족을 위해 한 번 장본거만큼도 안했더라구요
군대에서 배웠을텐데 저 보다도 못합니다
밖에선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고치든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쉐어하우스 주인장이 된 것 같아요
좋게 말해봐도 벌써부터 표정이 썩어있어요
제 기분만 더러워집니다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동생이 병이 있는 것 같아요
계모, 그의 아들과 산지는 15년 정도 되어 가는데요
사이는 평범합니다 노력이 필요하긴 했지만요
거두절미하고 약간 정신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편하게 그냥 엄마, 동생(남자 군필) 이라고 하겠습니다
1. 동생이랑 화장실을 같이 써서 화장실 청소를 같이하자고, 하다못해 바닥에 머리카락 떨어진거 치우자고 했습니다
근데 최근2-3일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있어서,
하.. __ 빡쳐서 못쓰겠네요
지 딴엔 샤워기로 물 뿌려놓으면 청소한거로 넘어가겠지 대충대충 안들킨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짜 사람 빡치게 하는데 탁월한 것 같습니다
바닥엔 머리카락이랑 먼지는 그대로고 변기까지 샤워기로 대충 쓸어서 물은 그대로 고이고 언제까지고 있습니다
변기는 무식하게 젖어있구요 항상 제가 휴지로 닦습니다
그러면 누가 미끄러져서 넘어진다던가
안치운 머리카락은 눈에 보인다는 생각을 안하는지?
2. 화장실에 드라이기를 걸어놨는데 선을 좋같이 묶어놓습니다 보통 무게 중심생각해서 선이 마모되지 않게 걸어놓는 생각이란 걸 하는데 하.. 백 번 양보해서 모른다고 합시다 그래서 설명 다 해줬습니다
그리고 제 공용이 아니라 제 사비로 산겁니다
드라이기는 계속 걸리적거려서 고장나기 일보직전이구요
근데도 계속 길게 늘어뜨려서 왜 그러는지 알고싶어요 진짜
3. 고집
밥 먹을래? 아니 이런맥락으로 본인 생각해서 하는 말들
항상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면 어렸을 때 제가 밥을 하면 지는 설거지를 내가 설거지를 하면 본인이 밥을 했기 때문이죠
대가없이 바랍니다 당연하게요
동생이니 괜찮다 하는 생각 작년까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돈도 벌고 생각해보니 본인 먹을것만 항상 사왔고 제가 가족을 위해 한 번 장본거만큼도 안했더라구요
군대에서 배웠을텐데 저 보다도 못합니다
밖에선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고치든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쉐어하우스 주인장이 된 것 같아요
좋게 말해봐도 벌써부터 표정이 썩어있어요
제 기분만 더러워집니다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