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사회복지사 입니다.
전 시설에서 4개월 일하고 상황이 겹치고 겹쳐서 퇴사후 1달 쉬고 바로 타지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이 시설에서 일 하면 할 수록 전 시설 아이들이 생각나고 체계도 비교가 많이 되기도 하고, 현재 시설에서 일할 수록 전 시설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원래 저는 사무원으로 채용이 되었는데 입사 첫 날 생활지도원으로 보직이 변경 되었어요 한달 후 바꿔주신다 했는데 그게 벌써 10개월이 지났네요 이 시설에서는 배울 것도 없고,
오직 교회 재정을 위해 십일조 강조와 피아노 반주자가 빠지면 대타 반주자로 올리고 싶어 하기만 해서
이직을 준비 중에 있었는데 전 시설에서 다시 올 수 있냐는 전화가 왔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좋고 저희 첫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있고, 열심히 해야지.. 꼭 열심히 버텨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이직 생각을 하니 잘할 수 있을까?전시설 4개월, 현 시설 10개월 하고 다시 전 시설로 돌아가는데 1년도 못버틴 사람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마음은 다시 전 시설로 가고 싶은데 1년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는 것이고 전 시설 가서도 잘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전 시설에서 4개월 일하고 상황이 겹치고 겹쳐서 퇴사후 1달 쉬고 바로 타지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이 시설에서 일 하면 할 수록 전 시설 아이들이 생각나고 체계도 비교가 많이 되기도 하고, 현재 시설에서 일할 수록 전 시설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원래 저는 사무원으로 채용이 되었는데 입사 첫 날 생활지도원으로 보직이 변경 되었어요 한달 후 바꿔주신다 했는데 그게 벌써 10개월이 지났네요 이 시설에서는 배울 것도 없고,
오직 교회 재정을 위해 십일조 강조와 피아노 반주자가 빠지면 대타 반주자로 올리고 싶어 하기만 해서
이직을 준비 중에 있었는데 전 시설에서 다시 올 수 있냐는 전화가 왔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좋고 저희 첫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있고, 열심히 해야지.. 꼭 열심히 버텨야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이직 생각을 하니 잘할 수 있을까?전시설 4개월, 현 시설 10개월 하고 다시 전 시설로 돌아가는데 1년도 못버틴 사람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마음은 다시 전 시설로 가고 싶은데 1년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는 것이고 전 시설 가서도 잘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