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글썼는데 삭제되서 다시올려요 아이도 만들려했는데 시어머니 홀 이라서 슬슬 합가조짐보여요. 1년만 같이살자,애낳으면 봐줄께, 우울하다,외롭다,너희둘이 놀러가지마라는둥 아이 일찍감치 포기하고 피임약먹고 미루고있고요 얼마전부터는 돈도 각자관리해요 시어머니하고 30~40년 같이 살바엔 이혼하자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 기어코 같이살겠다하면 언제든 나갈수있게 보증금이랑 이사비용 모아놨어요.. 30~40년 종년노릇못함 173
홀시어매 합가 조짐보이는데
아이도 만들려했는데
시어머니 홀 이라서 슬슬 합가조짐보여요.
1년만 같이살자,애낳으면 봐줄께, 우울하다,외롭다,너희둘이 놀러가지마라는둥
아이 일찍감치 포기하고 피임약먹고 미루고있고요
얼마전부터는 돈도 각자관리해요
시어머니하고 30~40년 같이 살바엔 이혼하자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
기어코 같이살겠다하면 언제든 나갈수있게 보증금이랑 이사비용
모아놨어요..
30~40년 종년노릇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