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을 방학하는 7가지…

키다리아저씨2022.01.30
조회125









지레짐작하기

상대방의 마음 분석하기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

모든 것을 탓하기

매사에 다른 이와 비교하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부정적으로 추측하기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나는 내 행복을 위해

남을 슬프게 하지 않습니다.

나는 내 기쁨을 위해

남의 기쁨을 빼앗지 않습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결핍의 느낌으로 기도를 올립니다.

자꾸만 무엇무엇을 달라고 빌게 되지요.

하지만 그런 사람이 소원을 이룬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타인의 성장을 도와주면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결국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도 열립니다.

의식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할 때마다

행복의 크기가 커집니다.

자신의 본성에 대한 앎이 깊어질수록

행복과 닿아 있는 부분도 깊어지지요.

내면이 평화로우면

행복은 그곳에 꽃처럼 내려앉습니다.

자신이 행복하다 느끼는 사람은

언제나 부자의 기도를 올립니다.

자신에게 넘치는 과분한 것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행복한 기도를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기도를 하는 순간에

이미 행복을 선물 받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네

진실로 그 행복과 불행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 아니네.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본 주말 아침.

인생에 정답이란 없을 것이다.

내가 선택한 대로 사는 것뿐...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삶을 살도록,

잘 살아야겠다.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지금, 여기에서

내가 우리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한 삶을 방학하는 7가지…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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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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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