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잔데.. 정말 처절하게 매달렸는데..

쓰니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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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남자가 여자 정말 죽을듯 사랑하면

무릎하나 내주는거 안아깝더라구요..

매달림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극혐이였겠지만ㅋㅋㅋ ㅋ

저는 한달반을 처절하게 매달리고 스스로가 스스로 가치를

맨밑바닥까지 추락시키고 나서야 그 여자를 잊을만해 졌네요

아 왜 헤어졌냐 물으시면

그냥 여자친구가 제가 안좋아졌데요

권태기온듯?? 2년 만났고요

잘못한거 없는데도 무릎꿇은 저 클라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