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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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아빤 손하나 까딱 안하고 효자노릇 하네요 맞벌이에 시모에 자식새끼들 까지 챙기랴 님엄마 철의 여인인가요 할머니 근처에 모셨을때 요양보호사 부르던했었어야지 아내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집에 없으니 아내한테 떠넘기고 참 님아빠 무책임하네요ㅡㅡ
Best할머니랑 아빠랑 둘이 사시라 하고 엄마랑 따로 사세요
추·반거실장판에 누워있는데 ㅋㅋ 그게 꼴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라그러고 니가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이 거실에 못나온다. 말안들을꺼면 요양병원에 가라고 집주인한테 말한거 진짜 잘못이라고 생각안하세요? ㅋㅋ 님네 엄마도 멍청하고 틀린말한거 없다는 님도 멍청하고 ㅋㅋ 그 집 들어간순간부터 님네집이라고 착각한건가 싶은데.. 나라도 쌍욕 나오겠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맞벌이라면서 전세하나 마련할 능력이안되고 등록금 안 줄까봐 걱정되면 그냥 그렇게 조용히 붙어사세요.
남의일 같지 않네요..저희도 비슷했어요..벌써 20~30년전 일이긴 했지만..님 맘 이해가요. 어짜피 아빠가 생활비 안주신다니..일단 외가에서 엄마랑 생활하시고, 돈 모아서 방 얻어서 나가사는건 어떠세요?
근데 할머니 거실에 계시는데 방으로 들어가라하면 당연히화날거같은데 요양병원 운운하는것도.. 쓰니엄마가잘못한거같은데요? 애초에 합치지를말던지 합쳐놓고 방안에 있으라고 눈치주는건 뭐지
아빠 백퍼 여자있어요..일단 증거부터 모으세요 휴..
소송가야죠. 재산분할 정확히 반으로해서 집구해서 엄마랑 언니랑 셋이 살면 되겠네요. 정신못차리는 아빠들이 너무 많아..
너 지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렇지? 그런데 너도 조금 더 나이 먹어보면 알게 될거야. 그런 취급 받으면서 자식들까지 불편하게 만들고 이 사단이 날 때까지 아빠란 새끼랑 같이 꾸역꾸역 산 너네 엄마도 똑같다는 것. 차라리 아빠란 인간은 그래 저 쓰레기 새끼 하면서 욕이라도 시원하게 할 수있어. 그런데 엄마는? 엄마는 마냥 불쌍하고 피해자야? 아니. 자식들이 피해자야. 저런 쓰레기 집구석하고 연 끊어내지 못하고 붙어있으면서 이런 꼴 자식들한테 보이고, 멍청하게 살아간 엄마도 가해자라고.
할머니 집이면 다시 나가 살면 되잖아요. 할머니는 그분 아들이 알아서 하겠죠
아버지 회사에서 등록금나오는데 안주면 회사 인사과가서 직접 신청할거라고하세요 그 나이에 집안 관리 못해서 밖으로 잡음 나오는 사람 웬만한 직장은 옳다구나하고 밀어낼 궁리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차피 집안에 도움도 안주는데 그깟 직장 다니든 말든 확 뒤집어놔 준다고하세요 밖에 나가서 살면서 맞벌이하는 부인한테 저러는건 분명히 자기가 캥기는게 많은 사람이니 꼭 뒤를 캐고 증거를 잡기를
어휴 진짜...부모같지 않은것들도 엄마 아빠라고 불러줘야 한다니....
거실장판에 누워있는데 ㅋㅋ 그게 꼴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라그러고 니가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이 거실에 못나온다. 말안들을꺼면 요양병원에 가라고 집주인한테 말한거 진짜 잘못이라고 생각안하세요? ㅋㅋ 님네 엄마도 멍청하고 틀린말한거 없다는 님도 멍청하고 ㅋㅋ 그 집 들어간순간부터 님네집이라고 착각한건가 싶은데.. 나라도 쌍욕 나오겠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맞벌이라면서 전세하나 마련할 능력이안되고 등록금 안 줄까봐 걱정되면 그냥 그렇게 조용히 붙어사세요.
엄마가 답도 없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