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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1.31
조회140,930

댓글 58

ㅇㅇ오래 전

Best아빤 손하나 까딱 안하고 효자노릇 하네요 맞벌이에 시모에 자식새끼들 까지 챙기랴 님엄마 철의 여인인가요 할머니 근처에 모셨을때 요양보호사 부르던했었어야지 아내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집에 없으니 아내한테 떠넘기고 참 님아빠 무책임하네요ㅡㅡ

i오래 전

Best할머니랑 아빠랑 둘이 사시라 하고 엄마랑 따로 사세요

ㅇㅇ오래 전

추·반거실장판에 누워있는데 ㅋㅋ 그게 꼴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라그러고 니가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이 거실에 못나온다. 말안들을꺼면 요양병원에 가라고 집주인한테 말한거 진짜 잘못이라고 생각안하세요? ㅋㅋ 님네 엄마도 멍청하고 틀린말한거 없다는 님도 멍청하고 ㅋㅋ 그 집 들어간순간부터 님네집이라고 착각한건가 싶은데.. 나라도 쌍욕 나오겠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맞벌이라면서 전세하나 마련할 능력이안되고 등록금 안 줄까봐 걱정되면 그냥 그렇게 조용히 붙어사세요.

ㅇㅇ오래 전

남의일 같지 않네요..저희도 비슷했어요..벌써 20~30년전 일이긴 했지만..님 맘 이해가요. 어짜피 아빠가 생활비 안주신다니..일단 외가에서 엄마랑 생활하시고, 돈 모아서 방 얻어서 나가사는건 어떠세요?

ㅇㅇ오래 전

근데 할머니 거실에 계시는데 방으로 들어가라하면 당연히화날거같은데 요양병원 운운하는것도.. 쓰니엄마가잘못한거같은데요? 애초에 합치지를말던지 합쳐놓고 방안에 있으라고 눈치주는건 뭐지

ㅇㅇ오래 전

아빠 백퍼 여자있어요..일단 증거부터 모으세요 휴..

ㅇㅇ오래 전

소송가야죠. 재산분할 정확히 반으로해서 집구해서 엄마랑 언니랑 셋이 살면 되겠네요. 정신못차리는 아빠들이 너무 많아..

오래 전

너 지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안쓰럽고 그렇지? 그런데 너도 조금 더 나이 먹어보면 알게 될거야. 그런 취급 받으면서 자식들까지 불편하게 만들고 이 사단이 날 때까지 아빠란 새끼랑 같이 꾸역꾸역 산 너네 엄마도 똑같다는 것. 차라리 아빠란 인간은 그래 저 쓰레기 새끼 하면서 욕이라도 시원하게 할 수있어. 그런데 엄마는? 엄마는 마냥 불쌍하고 피해자야? 아니. 자식들이 피해자야. 저런 쓰레기 집구석하고 연 끊어내지 못하고 붙어있으면서 이런 꼴 자식들한테 보이고, 멍청하게 살아간 엄마도 가해자라고.

ㅇㅇ오래 전

할머니 집이면 다시 나가 살면 되잖아요. 할머니는 그분 아들이 알아서 하겠죠

ㅇㅇ오래 전

아버지 회사에서 등록금나오는데 안주면 회사 인사과가서 직접 신청할거라고하세요 그 나이에 집안 관리 못해서 밖으로 잡음 나오는 사람 웬만한 직장은 옳다구나하고 밀어낼 궁리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차피 집안에 도움도 안주는데 그깟 직장 다니든 말든 확 뒤집어놔 준다고하세요 밖에 나가서 살면서 맞벌이하는 부인한테 저러는건 분명히 자기가 캥기는게 많은 사람이니 꼭 뒤를 캐고 증거를 잡기를

ㅇㅇ오래 전

어휴 진짜...부모같지 않은것들도 엄마 아빠라고 불러줘야 한다니....

ㅇㅇ오래 전

거실장판에 누워있는데 ㅋㅋ 그게 꼴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라그러고 니가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이 거실에 못나온다. 말안들을꺼면 요양병원에 가라고 집주인한테 말한거 진짜 잘못이라고 생각안하세요? ㅋㅋ 님네 엄마도 멍청하고 틀린말한거 없다는 님도 멍청하고 ㅋㅋ 그 집 들어간순간부터 님네집이라고 착각한건가 싶은데.. 나라도 쌍욕 나오겠는데요 ㅋㅋㅋ 그리고 맞벌이라면서 전세하나 마련할 능력이안되고 등록금 안 줄까봐 걱정되면 그냥 그렇게 조용히 붙어사세요.

오래 전

엄마가 답도 없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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