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통유리창 안에서 손님 응대하는 사람을 매일 보며 짝사랑을 키우는 중입니다 일하신지 일주일 밖에 안되신 분이지만 저의 마음은 커져만 갑니다 번호따고 연락하고 행복한 상상으로 사심 가득합니다 용기내어 번호 물어 봐도 될까요?93
제가 용기내서 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