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과 결혼 예정이고 남친 집안사가 조금복잡합니다. 아버지 재혼 하시고 남친 어릴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계시구요. 아버지 제사는 ㅈㅐ혼하신분께서 해주시고 남친은 일 없으면 갑니다. 저는 사실 재혼하셨던 분을한번도 뵌적이 없고 사겨오면서도 저는 결혼한다해도 어머니만 모신다. 난 절대 아버지와 재혼하신분 만나지 않겠다. 라고 말한 상태이고 이 말을 남친이 먼저 꺼냈으며 남친 어머니께서도 제사때는 성묘만 가면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명절에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본인도 제사 지내고 싶고 아버지를 위한 차례상을 지내고 싶다네요. 그러면 성묘를 가면되지 않느냐고 하니까 제사는 그렇다쳐도 차례상은 하고싶답니다. 그러면 따로 너랑 나랑 지내자는거냐고 하니까 그렇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아버지를 위한 차례상을 두곳에서 지내도 되는가요? 이게 뭔 억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평상시 자주 왔다갔다 왕례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남친도 본인 기분에 따라 감정에 따라 제사때 가다말다 해놓고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5
차례상 제사상 두곳에서
남친과 결혼 예정이고
남친 집안사가 조금복잡합니다.
아버지 재혼 하시고 남친 어릴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계시구요.
아버지 제사는 ㅈㅐ혼하신분께서 해주시고
남친은 일 없으면 갑니다.
저는 사실 재혼하셨던 분을한번도 뵌적이 없고
사겨오면서도 저는 결혼한다해도 어머니만 모신다.
난 절대 아버지와 재혼하신분 만나지 않겠다.
라고 말한 상태이고 이 말을 남친이 먼저 꺼냈으며
남친 어머니께서도 제사때는 성묘만 가면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명절에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본인도 제사 지내고 싶고 아버지를 위한 차례상을 지내고 싶다네요.
그러면 성묘를 가면되지 않느냐고 하니까
제사는 그렇다쳐도 차례상은 하고싶답니다.
그러면 따로 너랑 나랑 지내자는거냐고 하니까
그렇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아버지를 위한 차례상을 두곳에서 지내도 되는가요?
이게 뭔 억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평상시 자주 왔다갔다 왕례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남친도 본인 기분에 따라 감정에 따라 제사때 가다말다 해놓고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