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내내 대한민국을 마비시켜버린 백설마녀... 고년 참 심통마녀다... 내 일찌기 백설공주가 동화 내용대로만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정말로 마녀중 상 마녀의 모습으로 왔다... 눈이 내려도 춘삼월에 내리는 눈이 무슨 끗발이 있으랴~ 하면서 가비얍게 생각했지요... 그런데 그년이 백년만에 강림한다는 전설상의 백설마녀일 줄이야... 백년의 내공을 쌓아서 찾아왔는데 그 정도로 끝난 게 다행이지 싶네요... 어제 밤새 고속도로에서 고생하신 님들.... 집에서 편안하게 보낸 재즈가 어이 그 심정을 알리오만 큰 사고 없이 수습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 울 자겁맨님들... 꽃피는 춘삼월에 기대했던 것이 많았을 텐데... 뇨인네들이 따뜻해진 계절 덕에 한 겹씩 벗어내고 있을 상상에 삼월아 빨랑 오거라 하며 지둘렸을 텐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다시 덧옷을 입게 맹글어버린 백설마녀 미워~~~ 짧아지는 스커트에 얇아지는 덧옷하며 밝아지는 립스틱 색깔에 환해지는 얼굴 가벼워진 엉뎅이 총총대는 걸음걸이에 그리고 ㅋㅋㅋㅋ척척해진 거시기까정..... 흐이구 흘린 침이 몇말이던가? 에공 한참이나 기대에 찬 남정네들 디게디게 많았을 텐데... 그렇게 되기를 학수고대한 지가 가을이 되면서부터이니 어디보자 벌써 반년이나 되었는데... 백설마녀가 심통을 부린 통에 다시 원위치 되었다 아깝다.... 눈 즐겁고 귀 즐겁고 입술 즐겁고 그리고 거시기도 즐거울 것에 밤잠도 설치면서 지둘린 자겁맨들은 땅을치고 원통해 할 빅 뉴스이지요.... 오늘도 내일도 자겁을 외치면서 봄을 지둘려 왔던 자겁맨들이여~~ 일기예보를 들어보니 즐거워 해야 할 일들은 다음 주 이후로 미뤄야 할 것 같네요.... 태양이 다시 힘을 발휘하기를 기다리면서 주말에 양기나 비축해 두시기를... 오늘은 바깥 출입 삼가하시면서 싸비스로 마눌님들에게 점수도 좀 따시고.... <앤에게 따는 것은 나중으로 돌리시고 ㅋㅋㅋ...누구누구 님들 수상혀~> 이런 노래는 워떠요? 그 시절 따땃한 태양을 지둘렸넌 요넘들도 같은 심정이었을까요? Doors / Waiting for the Sun... <요기 광주는 햇볕이 내리쬐지만 차거운 그런 날입니다..님들 계신 곳은 워떠신지요?>
자겁맨들 반년 기다림을 뺏어간 백설마녀가 미워서...
어제내내 대한민국을 마비시켜버린 백설마녀...
고년 참 심통마녀다...
내 일찌기 백설공주가 동화 내용대로만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정말로 마녀중 상 마녀의 모습으로 왔다...
눈이 내려도 춘삼월에 내리는 눈이 무슨 끗발이 있으랴~ 하면서
가비얍게 생각했지요...
그런데 그년이 백년만에 강림한다는 전설상의 백설마녀일 줄이야...
백년의 내공을 쌓아서 찾아왔는데 그 정도로 끝난 게 다행이지 싶네요...
어제 밤새 고속도로에서 고생하신 님들....
집에서 편안하게 보낸 재즈가 어이 그 심정을 알리오만
큰 사고 없이 수습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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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자겁맨님들...
꽃피는 춘삼월에 기대했던 것이 많았을 텐데...
뇨인네들이 따뜻해진 계절 덕에 한 겹씩 벗어내고 있을 상상에
삼월아 빨랑 오거라 하며 지둘렸을 텐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더니
다시 덧옷을 입게 맹글어버린 백설마녀 미워~~~
짧아지는 스커트에
얇아지는 덧옷하며
밝아지는 립스틱 색깔에
환해지는 얼굴
가벼워진 엉뎅이
총총대는 걸음걸이에
그리고 ㅋㅋㅋㅋ척척해진 거시기까정.....
흐이구 흘린 침이 몇말이던가?
에공
한참이나 기대에 찬 남정네들 디게디게 많았을 텐데...
그렇게 되기를 학수고대한 지가 가을이 되면서부터이니
어디보자 벌써 반년이나 되었는데...
백설마녀가 심통을 부린 통에 다시 원위치 되었다 아깝다....
눈 즐겁고 귀 즐겁고 입술 즐겁고 그리고 거시기도 즐거울 것에
밤잠도 설치면서 지둘린 자겁맨들은
땅을치고 원통해 할 빅 뉴스이지요....
오늘도 내일도 자겁을 외치면서
봄을 지둘려 왔던 자겁맨들이여~~
일기예보를 들어보니 즐거워 해야 할 일들은 다음 주 이후로 미뤄야 할 것 같네요....
태양이 다시 힘을 발휘하기를 기다리면서
주말에 양기나 비축해 두시기를...
오늘은 바깥 출입 삼가하시면서
싸비스로 마눌님들에게 점수도 좀 따시고....
<앤에게 따는 것은 나중으로 돌리시고 ㅋㅋㅋ...누구누구 님들 수상혀~>
이런 노래는 워떠요?
그 시절 따땃한 태양을 지둘렸넌 요넘들도 같은 심정이었을까요?
Doors / Waiting for the Sun...
<요기 광주는 햇볕이 내리쬐지만 차거운 그런 날입니다..님들 계신 곳은 워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