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4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공백기 2-6개월
3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공백기 3개월
3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위 패턴을 반복하고있어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좋은 사람들과
비슷한 방향으로 함께 걸었고
서로 학업과 생업에서 덕을 주고 받았어요.
직장과 부동산이 잘 풀려서 다행히
경제적인 걱정도 없었고요.
애인에게 신경 많이 쓰는 편이라
최대한 행복하게 만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잠자리 문제로 이별하게 되네요.
성욕이 많고 여러 방법으로 오르가즘 주는 걸 좋아해서
초반 1-2년은 성욕이 없던 상대도 함께 불타오르는 편이에요.
그런데 3-4년 만나면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다보니
더 큰 쾌락을 안겨주고 싶다는 호기심이 없어져요.
데이트할때엔 그렇게 예뻐보이던 여자친구가
관계할때는
주름도 생긴 것 같고
탄력도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 들고
흥분도, 발기도 잘 안되고..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게되고
그마저도 제대로 못하면 변명을 합니다.
숱이 적어진 기분이라 탈모약을 먹어봤다,
요즘 피로가 쌓인 것 같다,
사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등으로요.
정말 쓰레기같아요..
분명 저도 같이 나이 먹었고 예전같지 않을텐데 말이예요.
그런데 더 쓰레기 같은 건
새로운 사람과는 멀쩡해진다는 점입니다.
발기력, 사정 후 쿨타임도 엄청 짧아지고
오늘은 대실 4시간동안 5번을..
사실은 공백기에 선, 소개 몇 번 나가봤는데
대화 잘 통해도 피부부터 마음에 들지 않아요.
그렇게 20대 초중반만 만나게 됩니다.
지금 만나는 분은 무려 12살 차이.. 23살이네요.
오늘 5회라는 횟수에 스스로 너무 놀라서.. 이별한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너무 현타가 쎄게 왔어요.
학생들에게 성적 대상화 지양하라 가르치고 있는데
오래 만나며 줄어드는 성욕을 보면
성적 대상화라고 얘기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젊은 여자에게만 끌리기도 하고요.
헐리웃 배우도 아니고.. 정말로
로리타컴플렉스같은 문제이거나 정신질환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치료받으면 나아질 부분일까요? 다른 분들도 이런 적 있을까요?
어린여자만 만나게 되는게 쓰레기 같아요
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4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공백기 2-6개월
3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공백기 3개월
3년 연애, 성적인 문제로 헤어짐
위 패턴을 반복하고있어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좋은 사람들과
비슷한 방향으로 함께 걸었고
서로 학업과 생업에서 덕을 주고 받았어요.
직장과 부동산이 잘 풀려서 다행히
경제적인 걱정도 없었고요.
애인에게 신경 많이 쓰는 편이라
최대한 행복하게 만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잠자리 문제로 이별하게 되네요.
성욕이 많고 여러 방법으로 오르가즘 주는 걸 좋아해서
초반 1-2년은 성욕이 없던 상대도 함께 불타오르는 편이에요.
그런데 3-4년 만나면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다보니
더 큰 쾌락을 안겨주고 싶다는 호기심이 없어져요.
데이트할때엔 그렇게 예뻐보이던 여자친구가
관계할때는
주름도 생긴 것 같고
탄력도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 들고
흥분도, 발기도 잘 안되고..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게되고
그마저도 제대로 못하면 변명을 합니다.
숱이 적어진 기분이라 탈모약을 먹어봤다,
요즘 피로가 쌓인 것 같다,
사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등으로요.
정말 쓰레기같아요..
분명 저도 같이 나이 먹었고 예전같지 않을텐데 말이예요.
그런데 더 쓰레기 같은 건
새로운 사람과는 멀쩡해진다는 점입니다.
발기력, 사정 후 쿨타임도 엄청 짧아지고
오늘은 대실 4시간동안 5번을..
사실은 공백기에 선, 소개 몇 번 나가봤는데
대화 잘 통해도 피부부터 마음에 들지 않아요.
그렇게 20대 초중반만 만나게 됩니다.
지금 만나는 분은 무려 12살 차이.. 23살이네요.
오늘 5회라는 횟수에 스스로 너무 놀라서.. 이별한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너무 현타가 쎄게 왔어요.
학생들에게 성적 대상화 지양하라 가르치고 있는데
오래 만나며 줄어드는 성욕을 보면
성적 대상화라고 얘기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젊은 여자에게만 끌리기도 하고요.
헐리웃 배우도 아니고.. 정말로
로리타컴플렉스같은 문제이거나 정신질환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치료받으면 나아질 부분일까요? 다른 분들도 이런 적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