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올립니다.
이번년 1월 17일에 구매해서 18일에 받은 고구마로 인해 글을 올리게 되네요.
글이 길어지면 보기 불편하실까봐 이미지와 글도 첨부합니다.
네이버쇼핑 애용하면서 식품 문제로 이런일이 발생해서 굉장히 유감이네요.
고구마를 받고 처음 삶아 먹은 후로 일주일도 안되서 낱개 몇 개를 제외한 10kg이나 되는 고구마 전부가 곰팡이로 썩어서 정말 난감했습니다.
솔직히 버리는데도 너무 썩어버려서 냄새도 좋질 않고 곰팡이에 쑥 들어가면서 만지기가 꺼려져서 고무장갑을 끼고 전부 다 버렸습니다.
그 날 판매자께 문자를 드렸으나,구매 확정건이라 판매자님이 네이버쇼핑을 통해 환불요청을 받으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네이버페이에 문의를 했는데 코로나라 상담원과의 통화는 어렵고,판매 확정 건이라 판매자께 직접 문의 하는 방법 뿐 이라 문자를 드렸고,재배송이나 환불로 요청 드렸습니다.
판매자님께선 "환불이 아닌 재배송으로 해주신다" 하여 그렇게 타협하고 얼마 전 배송이 왔습니다.
그런데,받아보니...상품 박스,크기,색깔,맛 전부 달랐고요.
상품도 젖어 있었습니다. 흙이 거의 묻질 않았고,세척 되어 있더군요.
전의 상품보다 크기 작고,색도 진한 자주빛,받자마자 몇 개는 삶았는데 거의 단맛이 안 나고,고구마 심지가 계속 씹혔네요.
상품이 젖어 있어서 말려두느라 꺼내보니 부러진 것도 있고,뿌리 부분이 하얗게 썩어 있어서 버린 고구마들 빼고 거실에 말려뒀는데...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솔직히,처음 상품 경우는 후에 전부 썩긴 했지만 1회 삶아 먹을 때 크기도 적당하고,맛도 괜찮았어요. 흙도 묻어 있었고요.
하지만,두 번 씩이나 고구마로 인해 피해를 당하니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면 또 이런 상품을 재배송 해줬을까...?싶더라구요.
좋은 게 좋은 거 라고,재배송으로 해주신다니 "그래...환불 받지말고 어려운 시기니 다시 받아보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먹거리에 대해 진정성도,양심도 없는 판매자님께 굉장히 화가 나더군요.망설이다가 기분도 계속 상하고,상당히 불쾌하여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답변도,통화요청도 일절 없더군요.
저도 그 이후론 문자나 전화를 하지 않았고,명절 연휴이기에 그 분도 바쁘시고,정신 없으실거라 생각하여 재촉하지 않으려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근데,며칠이 지나도 답변이 없네요.
그리고,문득 나에게만 이런 일이 있었던걸까...?
하고 쇼핑몰 사이트에 들어가서 글을 보니 저처럼 상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 하시거나,비슷한 리뷰도 보았네요.
하루든× 판매자님 본인이 먹는 것도 이런 식으로 받게 되면 걱정 안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
먹는 음식이라는 게 얼마나 삶에 중요함과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데 이걸 상품이라 발송 하시나요?
문제 있는 물품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기만 하시면 판매할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보시는 모든 분들이 글을 읽고,이런 곳에선 구매 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판매자님 처럼 소비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까지 담아 글 올립니다.
하루든× 판매자님과 모든 분들께
안녕하세요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올립니다.
이번년 1월 17일에 구매해서 18일에 받은 고구마로 인해 글을 올리게 되네요.
글이 길어지면 보기 불편하실까봐 이미지와 글도 첨부합니다.
네이버쇼핑 애용하면서 식품 문제로 이런일이 발생해서 굉장히 유감이네요.
고구마를 받고 처음 삶아 먹은 후로 일주일도 안되서 낱개 몇 개를 제외한 10kg이나 되는 고구마 전부가 곰팡이로 썩어서 정말 난감했습니다.
솔직히 버리는데도 너무 썩어버려서 냄새도 좋질 않고 곰팡이에 쑥 들어가면서 만지기가 꺼려져서 고무장갑을 끼고 전부 다 버렸습니다.
그 날 판매자께 문자를 드렸으나,구매 확정건이라 판매자님이 네이버쇼핑을 통해 환불요청을 받으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네이버페이에 문의를 했는데 코로나라 상담원과의 통화는 어렵고,판매 확정 건이라 판매자께 직접 문의 하는 방법 뿐 이라 문자를 드렸고,재배송이나 환불로 요청 드렸습니다.
판매자님께선 "환불이 아닌 재배송으로 해주신다" 하여 그렇게 타협하고 얼마 전 배송이 왔습니다.
그런데,받아보니...상품 박스,크기,색깔,맛 전부 달랐고요.
상품도 젖어 있었습니다. 흙이 거의 묻질 않았고,세척 되어 있더군요.
전의 상품보다 크기 작고,색도 진한 자주빛,받자마자 몇 개는 삶았는데 거의 단맛이 안 나고,고구마 심지가 계속 씹혔네요.
상품이 젖어 있어서 말려두느라 꺼내보니 부러진 것도 있고,뿌리 부분이 하얗게 썩어 있어서 버린 고구마들 빼고 거실에 말려뒀는데...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솔직히,처음 상품 경우는 후에 전부 썩긴 했지만 1회 삶아 먹을 때 크기도 적당하고,맛도 괜찮았어요. 흙도 묻어 있었고요.
하지만,두 번 씩이나 고구마로 인해 피해를 당하니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면 또 이런 상품을 재배송 해줬을까...?싶더라구요.
좋은 게 좋은 거 라고,재배송으로 해주신다니 "그래...환불 받지말고 어려운 시기니 다시 받아보자"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먹거리에 대해 진정성도,양심도 없는 판매자님께 굉장히 화가 나더군요.망설이다가 기분도 계속 상하고,상당히 불쾌하여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 답변도,통화요청도 일절 없더군요.
저도 그 이후론 문자나 전화를 하지 않았고,명절 연휴이기에 그 분도 바쁘시고,정신 없으실거라 생각하여 재촉하지 않으려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근데,며칠이 지나도 답변이 없네요.
그리고,문득 나에게만 이런 일이 있었던걸까...?
하고 쇼핑몰 사이트에 들어가서 글을 보니 저처럼 상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 하시거나,비슷한 리뷰도 보았네요.
하루든× 판매자님 본인이 먹는 것도 이런 식으로 받게 되면 걱정 안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
먹는 음식이라는 게 얼마나 삶에 중요함과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데 이걸 상품이라 발송 하시나요?
문제 있는 물품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기만 하시면 판매할 자격이 없으신 겁니다.
보시는 모든 분들이 글을 읽고,이런 곳에선 구매 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판매자님 처럼 소비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까지 담아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시고,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