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부모님 따라 영화관 가서 본 변호인 고문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데 사실 성인인 지금 보면 그렇게 까지 충격받진 않았을것 같다는생각이 들어. 지금 생각하면 그 나이에 봐선 안됐던것 같아. 임시완 거꾸로 매달린 그 장면은 진짜..
그거랑 숨바꼭질도 개봉당시 가족이랑 초딩때 보러갔는데 그것도 내 정신건강에 진짜 안좋았던것 같음. 걍 너무 어릴때 봤으면 안되는 영화였는데..내가 멘탈이 약한건가?
영화 감기 보고도 하루종일 일상생활 불가였고 잠도 못잠.
왜 영화에 나이제한이 있는지 알겠고 진짜 그거 철저하게 지켜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