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까움 리브 페스티벌이 레벨 세계관에서 절정 역할을 할 뿐더러 (내 예상) 그 리브 페스티벌의 색을 잘 보여주는게 짐살라빔이라고 생각함 밝고 날뛰는 레드와 크리피하고 광기넘치는 벨벳이 어울리게 섞인 노래라서 진짜 레드벨벳 정체성 그 자체인데 뭔가 상업성과 대중성을 어필하는 아이돌 타이틀곡에는 적절하진 않음 짐살라빔을 3월? 봄쯤에 리브페스티벌 개장 요런 느낌으로 선공개해서 어그로 ㅈㄴ끌고 리브페스티벌 day1은 원래 발매했던 시기에 발매하되 sunny side up을 타이틀로 하고 짐살라빔을 1번 트랙으로 해서 오프닝여는 테마곡으로 했으면 (더블타이틀 아님) 노래 둘다 인기 지금보다 훨씬 많았을 거고 음파음파도 반동 효과봐서 더 떡상하고 싸이코도 더 빵 터졌을거같음 거기에 웬디 부상없이 그 내년에 몬스터, 웬디솔로, 조이솔로, 퀸덤 이렇게 발매했으면 진짜 오졌을 거 같음 ㅠㅠㅠ 리브페스티벌 컨셉 개좋았는데 아쉽다 2514
짐살라빔은 진짜 내가 생각했을 때
리브 페스티벌이 레벨 세계관에서 절정 역할을 할 뿐더러 (내 예상) 그 리브 페스티벌의 색을 잘 보여주는게 짐살라빔이라고 생각함
밝고 날뛰는 레드와 크리피하고 광기넘치는 벨벳이 어울리게 섞인 노래라서 진짜 레드벨벳 정체성 그 자체인데 뭔가 상업성과 대중성을 어필하는 아이돌 타이틀곡에는 적절하진 않음
짐살라빔을 3월? 봄쯤에 리브페스티벌 개장 요런 느낌으로 선공개해서 어그로 ㅈㄴ끌고 리브페스티벌 day1은 원래 발매했던 시기에 발매하되 sunny side up을 타이틀로 하고 짐살라빔을 1번 트랙으로 해서 오프닝여는 테마곡으로 했으면 (더블타이틀 아님)
노래 둘다 인기 지금보다 훨씬 많았을 거고 음파음파도 반동 효과봐서 더 떡상하고 싸이코도 더 빵 터졌을거같음 거기에 웬디 부상없이 그 내년에 몬스터, 웬디솔로, 조이솔로, 퀸덤 이렇게 발매했으면 진짜 오졌을 거 같음 ㅠㅠㅠ 리브페스티벌 컨셉 개좋았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