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지방에 있는 작은 회사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잘잘못 등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이 내용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A 영업사원 (여50대) 2021년 초 입사
B 과장 (여60대) 입사한지 오래됨
C 팀장 (여40대) 2021년 말 입사
A사원은 C팀장의 팀원이다.
그러나 A는 C팀장 입사 전부터 본인은 B과장이 데리고 온 사람이라며 자신의 이전 팀장이 아닌 모든 보고와 지시를 B와 직속으로 소통했다고 한다.
C팀장은 입사하면서 B과장으로부터 A에게는 어떤 업무지시도 하지말라며 팀내에서 튀더라도 내버려 두라는 지시를 받았다.
C팀장은 그렇게 하고 있었다.
A사원의 실적에 대한 일부 마진이 C팀장에게도 수당지급되는데 C팀장은 A사원의 실적으로 받은 수당의 10~15%에 해당하는 선물을 늘 A에게 사적으로 건냈다고 한다.
(C팀장이 입사한 후로는 실적을 낸적이 두 번 있었고 두 번 모두 선물을 줬다고 한다.)
B과장이 선물을 하라고 알려줬으며 고를 때 늘 (두 번 모두) 동행하여 B본인이 선물을 골랐다고 한다.
그리고 B과장은 두 번 다 자기 선물도 같은걸로 사달라고해서 사줬다고 한다.
(B과장은 실적이 있는 모든사원에게 팀장이 개인적으로 선물할 것을 독려한다. 즉 A만 선물을 챙기라는건 아니다. 다만 B과장의 추천으로 C팀장을 입사시켰기 때문에 B과장은 업무적으로나 관례에 대해 자신이 C에게 자세히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A의 취향을 잘 알기에 선물을 고를때 도와주는 차원에서 관여했다.)
이번 설에 회사에서는 사정이 어려워 설선물을 모두에게 지급하지 못했다.
C팀장은 실적을 낸 사원에게 밥한끼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8800원 오설록차를 보냈다. 집으로 배송받는 선물.
A사원은 처음에 이게 큰 선물인줄 알고 고맙다며 C팀장에게 전화했다. 나는 지금껏 아무것도 못사줬는데 뭘 사줄까라며 말했고 C팀장은 열심히 일해주어 고맙다고 정말 별거아닌 작은거라고 말했다.
C팀장은 업무상으로 B과장과 통화시에 이 일들을 얘기했고 B과장은 잘했다고 칭찬했다. (금액도 알고있음)
다음 날, C팀장은 B과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B과장이 A사원과 통화를 끝낸 직후였다. 8000원짜리를 주면 얼마나 기분나쁘겠냐며 심지어 A사원의 딸들도 이게 무슨 선물이냐며 기분나쁘다고 했다한다. 그리고 A씨는 C팀장이 두세박스는 보낼줄 알았다며 자신이 8000원짜리밖에 안되냐고 했다고 한다.
C팀장은 A씨가 평소 B과장을 등에업고 자유분방하게 지내던 것이 탐탁치 않았는데 이제 팀장 뒷말에 과장까지 조종하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C팀장은 먼저 사과의 문자를 보냈다.
설선물로 생각했으면 기분이 언짢으셨겠다며 밥한끼 같이 못먹은 아쉬움에 작은 선물이었다. 작은거라고 미리 말씀드렸지만 상황을 보니 안드린것만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보낸 톡에 네라는 답변만 왔다고 한다.
팀장은 평소 말질과 정치질을 하던 A를 팀내에 두는 것이 좋지 않다고 판단, 자신의 팀내에 두지않고 과장이 직접 관리하는 일부 영업사원들과 함께 관리하는것이 좋겠다고 과장에게 이야기 한 후 A에게 톡을 보냈다.
그 동안 A는 과장직속으로 업무지시를 받고 또 보고해 왔기 때문에 팀장으로서 도울게 앞으로도 없고 또 관리면에서 A를 만족시켜주기 어려워 회사내 우리팀내가 아닌 다른 자리에서 일하시도록 과장님께 이야기했다는 내용이었다.
A는 톡을 받고 과장에게 연락했고 대화중에 C팀장을 감싸지 말라며 사장에게 나를 내쳤다고 직접 이야기 하겠다며 설끝나고 출근날이 오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한다.
A는 평소 사장과도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B과장은 C가 8800원짜리를 보낸게 문제고 A가 화내는건 정당하다는 상황.
팀내에서 A를 내보낸다는것은 더 큰 실수고
B의 생각으론 사장은 실적을 내는 영업사원이 팀장보다 더 중요하므로
A가 사장에게 이야기 할 경우 C를 퇴사시킬것이라고 말하고 돌아다닌다고 함.
회사에서 일어난 일인데 잘잘못 따져주세요
지방에 있는 작은 회사내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잘잘못 등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이 내용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A 영업사원 (여50대) 2021년 초 입사
B 과장 (여60대) 입사한지 오래됨
C 팀장 (여40대) 2021년 말 입사
A사원은 C팀장의 팀원이다.
그러나 A는 C팀장 입사 전부터 본인은 B과장이 데리고 온 사람이라며 자신의 이전 팀장이 아닌 모든 보고와 지시를 B와 직속으로 소통했다고 한다.
C팀장은 입사하면서 B과장으로부터 A에게는 어떤 업무지시도 하지말라며 팀내에서 튀더라도 내버려 두라는 지시를 받았다.
C팀장은 그렇게 하고 있었다.
A사원의 실적에 대한 일부 마진이 C팀장에게도 수당지급되는데 C팀장은 A사원의 실적으로 받은 수당의 10~15%에 해당하는 선물을 늘 A에게 사적으로 건냈다고 한다.
(C팀장이 입사한 후로는 실적을 낸적이 두 번 있었고 두 번 모두 선물을 줬다고 한다.)
B과장이 선물을 하라고 알려줬으며 고를 때 늘 (두 번 모두) 동행하여 B본인이 선물을 골랐다고 한다.
그리고 B과장은 두 번 다 자기 선물도 같은걸로 사달라고해서 사줬다고 한다.
(B과장은 실적이 있는 모든사원에게 팀장이 개인적으로 선물할 것을 독려한다. 즉 A만 선물을 챙기라는건 아니다. 다만 B과장의 추천으로 C팀장을 입사시켰기 때문에 B과장은 업무적으로나 관례에 대해 자신이 C에게 자세히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A의 취향을 잘 알기에 선물을 고를때 도와주는 차원에서 관여했다.)
이번 설에 회사에서는 사정이 어려워 설선물을 모두에게 지급하지 못했다.
C팀장은 실적을 낸 사원에게 밥한끼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8800원 오설록차를 보냈다. 집으로 배송받는 선물.
A사원은 처음에 이게 큰 선물인줄 알고 고맙다며 C팀장에게 전화했다. 나는 지금껏 아무것도 못사줬는데 뭘 사줄까라며 말했고 C팀장은 열심히 일해주어 고맙다고 정말 별거아닌 작은거라고 말했다.
C팀장은 업무상으로 B과장과 통화시에 이 일들을 얘기했고 B과장은 잘했다고 칭찬했다. (금액도 알고있음)
다음 날, C팀장은 B과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B과장이 A사원과 통화를 끝낸 직후였다. 8000원짜리를 주면 얼마나 기분나쁘겠냐며 심지어 A사원의 딸들도 이게 무슨 선물이냐며 기분나쁘다고 했다한다. 그리고 A씨는 C팀장이 두세박스는 보낼줄 알았다며 자신이 8000원짜리밖에 안되냐고 했다고 한다.
C팀장은 A씨가 평소 B과장을 등에업고 자유분방하게 지내던 것이 탐탁치 않았는데 이제 팀장 뒷말에 과장까지 조종하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C팀장은 먼저 사과의 문자를 보냈다.
설선물로 생각했으면 기분이 언짢으셨겠다며 밥한끼 같이 못먹은 아쉬움에 작은 선물이었다. 작은거라고 미리 말씀드렸지만 상황을 보니 안드린것만 못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보낸 톡에 네라는 답변만 왔다고 한다.
팀장은 평소 말질과 정치질을 하던 A를 팀내에 두는 것이 좋지 않다고 판단, 자신의 팀내에 두지않고 과장이 직접 관리하는 일부 영업사원들과 함께 관리하는것이 좋겠다고 과장에게 이야기 한 후 A에게 톡을 보냈다.
그 동안 A는 과장직속으로 업무지시를 받고 또 보고해 왔기 때문에 팀장으로서 도울게 앞으로도 없고 또 관리면에서 A를 만족시켜주기 어려워 회사내 우리팀내가 아닌 다른 자리에서 일하시도록 과장님께 이야기했다는 내용이었다.
A는 톡을 받고 과장에게 연락했고 대화중에 C팀장을 감싸지 말라며 사장에게 나를 내쳤다고 직접 이야기 하겠다며 설끝나고 출근날이 오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한다.
A는 평소 사장과도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B과장은 C가 8800원짜리를 보낸게 문제고 A가 화내는건 정당하다는 상황.
팀내에서 A를 내보낸다는것은 더 큰 실수고
B의 생각으론 사장은 실적을 내는 영업사원이 팀장보다 더 중요하므로
A가 사장에게 이야기 할 경우 C를 퇴사시킬것이라고 말하고 돌아다닌다고 함.
당사자들과 댓글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의견을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