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별거중
설날이라 시어머니 우리집에서 떡국드신다고
하룻밤 거실에서 주무신다함
이불피더니 우리 부부방문 닫지말라하심^^
어이가 없어서 방문닫고자는건 개인프라이버시다 문닫고
자겠다하니
오늘 하루종일 날 죽일듯이 노려보시고 틱틱거리고 가심
생각할수록 또ㄹㅇ같아서 어이가없음.
아들내외 부부가 방문닫고 자고 마라까지 시어미가 입뗄일인가요?
진짜 이혼생각이 간절함 미친듯이 간절함
Best저럴 땐 어이없는 표정으로 왜에요오?라고 물어봐주세요. 이유가 듣고 싶다!!!
Best남편 옆에 있을때 '어머니 눈빠지겠어요 왜이리 절 노려보세요 . 무섭게....'
별거하시는 이유를 알듯.
유독 이번 설날에 미친 시모들이 많네요.ㅋㅋㅋ
아니 결혼을 해도 하필 저런 ㅉㅉㅉ
우리집 말티푸 별이도 가족들이 문닫고 자는거 안좋아하는데..ㅋ
문열어놓고 잘테니 어머니 나가세요.!!지금당장..
대한민국엔 어쨰 저런 정신병자같은 시에미가 많은건지. 방문 열어두고 자라는 그런 미친 시에미라면 택시불러 집으로 돌려보내지 뭐하러 긴긴 겨울밤을 한집에서 지냅니까? 남자가 그립거든 남자 찾아 가시라 하세요. 내꺼 건들 생각말고 니꺼 만들어라 아주 쌍욕을 하세요. 뭔 그런 시답잖은 말에 힘들어합니까. 무시할거 무시하고 혹여라도 남편놈이 뭐라하거든 시에미랑 둘이 살라고 보내버리세요.
똥살때 문열어 놓고 똥싸라 하세요
근데 원래 남편이랑 사이 안좋으면 아들한테 집착하더라. 아들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듯
글케 싫어하는 한남들한테 왜 시집와서 저런꼴을 당하는거야? 그냥 동남아로 시집 가버려 인간적으로다가 주작은 하지 말자
명절만 지나면 시댁 욕이란 욕은 다 나오네 근데 정작 중요한건 거의 주작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