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부부방 방문열어놓고 자라네요?

ㅇㅇ2022.02.01
조회189,060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사이 최악임 이혼만 안했지
9년째 별거중
설날이라 시어머니 우리집에서 떡국드신다고
하룻밤 거실에서 주무신다함
이불피더니 우리 부부방문 닫지말라하심^^
어이가 없어서 방문닫고자는건 개인프라이버시다 문닫고
자겠다하니
오늘 하루종일 날 죽일듯이 노려보시고 틱틱거리고 가심
생각할수록 또ㄹㅇ같아서 어이가없음.
아들내외 부부가 방문닫고 자고 마라까지 시어미가 입뗄일인가요?
진짜 이혼생각이 간절함 미친듯이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