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차가 있고 여친은 차가없어, 근데 우리는 퇴근시간과 동선이 비슷해서 내가 항상 저녁밥도 사주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내 걱정은 여친은 고맙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당연하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길때가 있다는 거야.. 심지어 기분 안좋을때는 차문을 쎄게 닫고 가는데 참다가 혼자 미친적도 있어 답답한 심정에 글 올려본다..4
화내는 여자
근데 우리는 퇴근시간과 동선이 비슷해서 내가 항상
저녁밥도 사주고 집에 데려다주는데
내 걱정은 여친은 고맙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당연하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길때가 있다는 거야..
심지어 기분 안좋을때는 차문을 쎄게 닫고 가는데
참다가 혼자 미친적도 있어
답답한 심정에 글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