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대한 논쟁..

ㅇㅇ2022.02.01
조회521
이제 2후를 달리는 장기?3년 커플이야.

난 꿈에 대한 열정이 크고 욕심이 많아, 그래서 매일 바쁘고 현실에 치이며 하루하루 열심히 돈도 모으고 공부도 하면서 더 성공하려고 노력하고있어
하루에 4시간 정도 자는 만큼..

반면 애인은 대학생이고 느긋한 삶을 보내고 꿈이 소박해,
작은 옷가게를 차리더라도 본인이 만족하면 행복할것이라고 자부하고있어

근데 문제는, 결혼이야기가 나왔을때 이 상반대는 다름 때문에 트러블이 생긴다는 거야.. 대충 느낌이 오려나?..

솔직히 나는 더 열심히 사는 사람과 결혼해서 서로 시너지가 있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
애인이 바뀐다면 모르겠지만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까..

내가 너무 현실적이고 냉정한가?

결혼은 현실이라던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