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명절이었죠... 시아부지가 몇달전 돌아가셔 차례도 제사도없던시댁이었는데 올해부터 차례지내게 되었죠 차례지내는게싫다는거아니예요 차례준비하며 짜증내시는 어머니가 너무힘드네요 제가 그리 큰잘못을한건아니고 시댁에서 처음 차례준비고 집집마다 문화차이가있으니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 눈치껏보다 물어보는데...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까지 밖에서 20년넘게 다른여자분이랑 사셨어요 돌아가실때만 모시고와 장례를 치뤘고 전 솔직히 얼굴한번 못뵈었죠 그러니 같은 여자입장에서 어찌나 미우시겠어요 근데 차례준비하며 그 화살이 만만한 저에게.. 이박삼일동안 시어머니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듯..너덜너덜했어요ㅜㅜ 일은일대로하고..며느리가 또 저 뿐이네요 집에돌아오며 신랑에게 다토해내듯 이야기했는데 듣기싫다네요 전 어디다 이야기해야하나요..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매번 저러시는데 감당이 안되요ㅜㅜ 남편은 이제 시댁에 아얘가지말라는데 그게 해결책이 되나요?3
무심함
시아부지가 몇달전 돌아가셔 차례도 제사도없던시댁이었는데 올해부터 차례지내게 되었죠
차례지내는게싫다는거아니예요
차례준비하며 짜증내시는 어머니가 너무힘드네요
제가 그리 큰잘못을한건아니고 시댁에서 처음 차례준비고 집집마다 문화차이가있으니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 눈치껏보다 물어보는데...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까지 밖에서 20년넘게 다른여자분이랑 사셨어요 돌아가실때만 모시고와 장례를 치뤘고 전 솔직히 얼굴한번 못뵈었죠
그러니 같은 여자입장에서 어찌나 미우시겠어요
근데 차례준비하며 그 화살이 만만한 저에게..
이박삼일동안 시어머니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듯..너덜너덜했어요ㅜㅜ
일은일대로하고..며느리가 또 저 뿐이네요
집에돌아오며 신랑에게 다토해내듯 이야기했는데 듣기싫다네요
전 어디다 이야기해야하나요..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매번 저러시는데 감당이 안되요ㅜㅜ
남편은 이제 시댁에 아얘가지말라는데 그게 해결책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