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독일처럼 사과하지 않았다. 이 말을 참 많이 들었다. 그런데 그게 정말 맞는 말일까.
1. 일본은 이제까지 총리나 장관급 인사에서 38번 이상 사과했다.
2. 일본이 1965년 배상한 금액은 총 8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1965년 일본에게 받은 6억 달러는 당시 일본 외환 보유고의 절반 가까이에 달했고, 이는 식민지 지배국이 보상한 사례 중에도 전례가 없던 액수였다. (동남아 국가 배상금은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동원된 승전국 보상이었다.) 65년 이후 박정희 각하는 이 돈으로 경부 고속도로를 포함한 수도권 집중 정책을 시행할 수 있었다. 전체가 수혜를 봤다고봐야한다.즉 국가 발전에 사용한 셈이다. 따라서 일본이 강제 배상 판결을 이중 배상이라며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도, 피해 사실을 부정한 게 아니라 재보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양국 민간인들의 청구권은 국제 조약으로 소멸되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결론적으로 어느 제국도 식민지에게 일본만큼 배상한 사례는 없다. 더군다나 일본은 한일청구권협정을 맺으면서, 한반도 땅에 남은 일본 민간인들의 재산도 포기했다. 쉽게 말해 그들이 만들어둔 도로•건물•공장•광산의 값을 청구하지 않았다.
그들의 발전된문물을 공짜로 얻은것이다.
민간 투자자들의 손해를 감수하고 철회한 것 또한 20억 달러에 다다르는 거액이었다. 사실 조선(대한제국)은 국제법상으로는 패전국인 일본의 부역국 취급을 받아야 했지만, 적어도 금전적으로는 최대치의 보상을 받았다.
3. 어느 나라나 역사를 뒤틀고 인정하지 못하는 부류는 존재한다. 독일 음지에도 여전히 네오 나치들이 있고, 영국에도 제국주의 단체들이 존재한다. 소수의 무책임하고 과격한 발언들을 인용해, 마치 다수의 가치관이거나 일본 정부의 공적 발언인 것처럼 호도하는 건, 좌파들의 고질적인 문제다.
4. 학술지, 논문, 교과서 등에 자국 우선주의 관점으로 편향된 역사를 기술해둔 것은, 한-일-중 세 국가 모두 해당된다.한국역사도 그래서 교과서 필요없게된것이다.
5. 한국의 편향된 교육에서는 이런 부분을 말하지 않는다. 또 배상을 하면 돈이면 다냐며 사죄를 말하고, 사죄 표시를 하면 배상에 대해 말한다. 또 진정한 사과는 한 적이 없다고 한다.
6.역사적 사실은 건조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일본이 남긴 것들은 사회 전반의 밑바탕으로 쓰였다. 도로와 근대식 건물, 공장과 광산이 그랬다. 다른 유럽 제국의 경우 보상과 동시에 남겨두고 간 민간 사업체에 대해 재산을 청구했다. 현실적으로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가는 인프라의 기초는 거기에서 시작되었다.
7.더 이상 현대의 일본인들을 증오할 이유가 없다. 누가 나에게 찾아와서 당신 증조할아버지가 우리 증조부에게 해를 입혔었다, 그러니 내게 사과하고 배상하라 하면 아마 무시할 것이다. 그게 일반 대중이어야 한다. 일제 시대의 피해는 지금까지 오지 않는다. 이미 6.25로 한 번 뒤집힌 대한민국이다. 일제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이들은 이제 우호국이고 한•미•일 군사적 동맹국인 만큼 현대의 일본을 미워할 필요가 없다. 당장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에게도 관심이 없고, 동네 어르신 한 분 신경 써드리지 않으면서, 민족이니 국가니 떠드는 건 위선이다.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병폐다.
8. 정치적으로 일제 시대나 비극을 이용하는 좌파세력에게 표를 줘서는 안 된다. 그들은 나의 가난이나 슬픔까지도 언제든지 이용하고 폐기할 수 있는 이들이다. 갈등과 분쟁을 조장하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 초등학생들이 쪽바리라는 단어를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고등학생과 청년들이 불매에 동참하는 이 국가에 어떻게 세계사적 인식이 자랄 수 있겠나. 역사 연구가들에게 향하고 있는 좌파의 폭력은 파시즘의 씨앗이다.
감사합니다
일본이 사과하지않는다 선동마라.
1. 일본은 이제까지 총리나 장관급 인사에서 38번 이상 사과했다.
2. 일본이 1965년 배상한 금액은 총 8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1965년 일본에게 받은 6억 달러는 당시 일본 외환 보유고의 절반 가까이에 달했고, 이는 식민지 지배국이 보상한 사례 중에도 전례가 없던 액수였다. (동남아 국가 배상금은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동원된 승전국 보상이었다.) 65년 이후 박정희 각하는 이 돈으로 경부 고속도로를 포함한 수도권 집중 정책을 시행할 수 있었다. 전체가 수혜를 봤다고봐야한다.즉 국가 발전에 사용한 셈이다. 따라서 일본이 강제 배상 판결을 이중 배상이라며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도, 피해 사실을 부정한 게 아니라 재보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양국 민간인들의 청구권은 국제 조약으로 소멸되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결론적으로 어느 제국도 식민지에게 일본만큼 배상한 사례는 없다. 더군다나 일본은 한일청구권협정을 맺으면서, 한반도 땅에 남은 일본 민간인들의 재산도 포기했다. 쉽게 말해 그들이 만들어둔 도로•건물•공장•광산의 값을 청구하지 않았다.
그들의 발전된문물을 공짜로 얻은것이다.
민간 투자자들의 손해를 감수하고 철회한 것 또한 20억 달러에 다다르는 거액이었다. 사실 조선(대한제국)은 국제법상으로는 패전국인 일본의 부역국 취급을 받아야 했지만, 적어도 금전적으로는 최대치의 보상을 받았다.
3. 어느 나라나 역사를 뒤틀고 인정하지 못하는 부류는 존재한다. 독일 음지에도 여전히 네오 나치들이 있고, 영국에도 제국주의 단체들이 존재한다. 소수의 무책임하고 과격한 발언들을 인용해, 마치 다수의 가치관이거나 일본 정부의 공적 발언인 것처럼 호도하는 건, 좌파들의 고질적인 문제다.
4. 학술지, 논문, 교과서 등에 자국 우선주의 관점으로 편향된 역사를 기술해둔 것은, 한-일-중 세 국가 모두 해당된다.한국역사도 그래서 교과서 필요없게된것이다.
5. 한국의 편향된 교육에서는 이런 부분을 말하지 않는다. 또 배상을 하면 돈이면 다냐며 사죄를 말하고, 사죄 표시를 하면 배상에 대해 말한다. 또 진정한 사과는 한 적이 없다고 한다.
6.역사적 사실은 건조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일본이 남긴 것들은 사회 전반의 밑바탕으로 쓰였다. 도로와 근대식 건물, 공장과 광산이 그랬다. 다른 유럽 제국의 경우 보상과 동시에 남겨두고 간 민간 사업체에 대해 재산을 청구했다. 현실적으로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가는 인프라의 기초는 거기에서 시작되었다.
7.더 이상 현대의 일본인들을 증오할 이유가 없다. 누가 나에게 찾아와서 당신 증조할아버지가 우리 증조부에게 해를 입혔었다, 그러니 내게 사과하고 배상하라 하면 아마 무시할 것이다. 그게 일반 대중이어야 한다. 일제 시대의 피해는 지금까지 오지 않는다. 이미 6.25로 한 번 뒤집힌 대한민국이다. 일제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이들은 이제 우호국이고 한•미•일 군사적 동맹국인 만큼 현대의 일본을 미워할 필요가 없다. 당장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에게도 관심이 없고, 동네 어르신 한 분 신경 써드리지 않으면서, 민족이니 국가니 떠드는 건 위선이다.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병폐다.
8. 정치적으로 일제 시대나 비극을 이용하는 좌파세력에게 표를 줘서는 안 된다. 그들은 나의 가난이나 슬픔까지도 언제든지 이용하고 폐기할 수 있는 이들이다. 갈등과 분쟁을 조장하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 초등학생들이 쪽바리라는 단어를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고등학생과 청년들이 불매에 동참하는 이 국가에 어떻게 세계사적 인식이 자랄 수 있겠나. 역사 연구가들에게 향하고 있는 좌파의 폭력은 파시즘의 씨앗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