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모부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 암 투병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의식도 없으신데 계속 전화해서
힘내라고 말씀드렸지. 어제는 다른 날보다 더 좋은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고 하더라.
내 주변 누구를 이별하는게 처음이라 실감이 안 나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도 몰랐고 처음에는 어떤 감정도 안 느껴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나고 가슴이 답답하다가 눈물이 나오더라.
아직도 가슴이 답답해. 코로나 때문에 장례식도 못 가서 더
화가 나 어제 엄마랑 같이 영상통화 하자고 했는데, 얼굴 한번
보자고 했는데 영상통화 하기도 전에 돌아가셨어. 미친듯이
가슴이 답답해. 어떻게 해야해? 조언 부탁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누군가랑 이별하는게 이렇게 힘들지 몰랐어
때문에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의식도 없으신데 계속 전화해서
힘내라고 말씀드렸지. 어제는 다른 날보다 더 좋은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고 하더라.
내 주변 누구를 이별하는게 처음이라 실감이 안 나서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도 몰랐고 처음에는 어떤 감정도 안 느껴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나고 가슴이 답답하다가 눈물이 나오더라.
아직도 가슴이 답답해. 코로나 때문에 장례식도 못 가서 더
화가 나 어제 엄마랑 같이 영상통화 하자고 했는데, 얼굴 한번
보자고 했는데 영상통화 하기도 전에 돌아가셨어. 미친듯이
가슴이 답답해. 어떻게 해야해? 조언 부탁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